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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머레이, 77년 만에 윔블던 우승 안겨

2013.07.10 조회 1,317

안녕하세요 edm 가족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장마가 계속되고 있어서 오전인데도 저녁 같은.....날이네요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한 주의 반이 지나갔으니 다들 힘내시길 바래요~~~!ㅎㅎ

 

그럼 이번주 이 시각 해외 뉴스 시작하겠습니다cheeky!!

오늘은 영국 테니스 팬들에게 아주 좋은 소식인데요! 한 번 보시죠~~~~~~~~~~~

 

앤디 머레이, 77년 만에 윔블던 우승 안겨

영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테니스스타 앤디 머레이(26)가 노박 조코비치(26·세르비아)를 물리치고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세계랭킹 2위 머레이는 7일(한국시간)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조코비치를 3-0(6-4 7-5 6-4)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영국 선수가 자국에서 열리는 메이저대회인 윔블던에서 남자 단식 우승을 거머쥔 것은 1936년 프레드 페리 이후 77년 만이다. 남녀를 통틀어 영국 선수가 단식에서 정상 등극에 성공한 것은 1977년 버지니아 웨이드 이후 36년 만이다.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8위 후안 마틴 델 포트로(25·아르헨티나)와 4시간43분 동안 혈전을 벌였던 조코비치는 체력적인 부담 탓인지 실책을 40개나 남발했고, 서브에서도 난조를 보였다. 지난해 4강에서 탈락했던 조코비치는 이번엔 결승 문턱에서 고배를 마시면서 2011년 이후 2년만에 정상 탈환을 놓쳤다.

머레이는 “지난해 윔블던 결승에서의 패배는 나의 선수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 이번 대회 승리를 위해서는 이를 감당해야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마지막 게임을 어떻게 했는지도 생각나지 않는다. 세 번이나 매치포인트를 잡다니 정말 믿어지지 않는 일이다. 그래도 해낼 수 있어서 기쁘다”고 덧붙였다.

출처 : 스포츠월드 2013.07.08 09:11:10 정세영 기자 niners@sportsworldi.com

 

77년 만이라니... 역사적으로 길이 남을 경기였겠군요!!

그리고 이번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경기에서 주니어 세계 랭킹 41위인 우리나라 선수 정현이 준우승을 차지했답니다!!

한국 선수가 윔블던 주니어 남자 단식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네요^^ 아주 자랑스럽죠~~~

 

그럼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 화이팅입니다!!!

다음주에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