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오늘 아침 출근길에는 첫 눈과 함께 했답니다. 물론 몇 일 전에 첫 눈을 맞았다는 분들도 많지만
저의 기준(?)으로는 오늘 오전 내내 날리던 눈발을 첫 눈으로 인정하기로 했어요~^^
오늘의 영국 뉴스는요. 영국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상징! 신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연 영국 사람들은 어떤 사람을 최고의 신사로 꼽을까요? 궁금해집니다... 두구두구두구~

英 대표하는 최고 신사는 윈스턴 처칠
(서울=연합뉴스) 지난 100년간 영국을 대표한 최고의 신사로 윈스턴 처칠 전 총리가 꼽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의류업체 오스틴 리드가 4천명을 대상으로 벌인
조사에서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끈 주역 중 하나인 처칠 전 수상이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신사로 선정됐다. 더보기

학생들은 역사 속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윈스턴 처칠 경이 영국인이 뽑은 최고의 신사로 선정이 되었네요.
어려운 시기에 영국인들을 더욱 결집할 수 있도록 강력한 리더쉽을 보여준 대표적인 인물이죠.
시대가 영웅을 낳는다고 했던가요? 그의 호소력 짙은 연설로 많은 사람들에게는 감동을, 전 세계에는 전쟁 이후
평화의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2002년, BBC의 '위대한 영국인 100인'에 당당히 1위로 이름을 올린 처칠. 오늘날의 경제 불황 속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그의 리더쉽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