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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 20일 뉴질랜드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 & ESOL수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 입니다. 오늘은 뉴질랜드 날씨의 대명사라고 할수있는 여우비가 내렸습니다. 햇빛이 쨍쨍하게 내리쬐다가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다가 다시 햇빛이 나는 날씨로 흔히 하는말로 변덕이 심한 사람을 이곳에서는 뉴질랜드 날씨같다고 한답니다 ㅎㅎㅎ 덕분에 아이들은 날씨가 왜 이러는지 당황했다가도 햇빛이 나면 바로 놀이터로 뛰어 놀기 바빴습니다 ^^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위해 뉴질랜드 간식을 또!! 준비해 주셨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너무 러블리하다고 하시면서 The most favourite group EVER!! 라고 하시면서 직접 Ice Block을 주셨습니다 선생님 눈에도 우리 아이들이 제일 예쁘고, 좋아하시는 반이라고 말씀해주시네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이 감사해하며 맛있게 먹었습니다 ^^ 오늘은 어제 끝가지 배운 글쓰기

2018.02.20 조회 41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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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19일 뉴질랜드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ESOL수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 입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얼굴이 다들 까무잡잡하게 탄 모습으로 토요일날 신나게 놀았다는 흔적이 있는 채로 만났습니다 게다가 오늘 수영하러 가서 어떤반이 잘했는지 어땟는지 얘기하느라 아주 정신없었습니다 오늘은 글쓰기 단계의 마무리인 Editing을 배웠습니다. 자신이 또는 다른 사람이 쓴 글을 검토해가면서 수정하는 단계입니다. 스펠링 체크, 마침표, 반복되는 단어 대신 대명사 쓰기 등,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가면서 수정해 보았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친구와 같이 상의해가면서 수정 단계를 다 마치고, 이제 예쁜 글씨로 완성본을 써내려 갑니다. 틈틈히 검사도 받으며 살짝 실수한것들도 알려주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제를 생각하고, 브레인 스토밍으로 생각을 나열하고, 초안을 쓴 후 오늘 배운대로 수정을 거쳐서 드디어 하나의 글이 완성이 됩니다.

2018.02.19 조회 386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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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 17일 셰익스피어 국립공원 체험 및 바베큐 파티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뉴질랜드 국립공원 및 바베큐 파티를 하러 다녀왔습니다 요즘 비가 종종와서 날씨가 어떠려나 기대했고, 오늘 강수확률이 20%라 조금 걱정했지만 아무문제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오늘 저희가 다녀온 셰익스피어 국립공원은 뉴질랜드인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원중 하나로, 산림이 우거진 산책로와 바다를 끼고있는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특히 키위 새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1.7Km의 보호 펜스를 가지고 있어 입장할때도 보호구역 특수문을 통과해서 들어가야합니다. 아이들과 학교에서 만나 약 40분을 이동하여 공원에 들어갔습니다. 뉴질랜드 국립공원에는 액자모양의 사진찍는 포인트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전경을 함께 담을 수 있도록 딱 좋은 포인트에 만들어져 있습니다. 아이들을 모두 세워 놓고 사진을 찍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다독이며 겨우 찍었습니다 그리고 아

2018.02.19 조회 418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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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 16일 뉴질랜드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쿠킹 클라스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 입니다. 오늘은 정규 수업후 쿠킹클라스를 진행했습니다. 쿠킹 선생님은 학교 가정 선생님(푸드 테크놀로지)이신 테레사 선생님 이십니다. 이미 학교에서 요리 수업을 했었던 학생들도 있어서 요리 교실이 익숙한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오늘 요리의 주제는 안작(ANZAC) 비스킷 입니다. 안작은 Australia New Zealand Army Corps 를 뜻하는 말로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을 뜻합니다. 세계 1차 대전때부터 조성된 호주 뉴질랜드 연합군이 전쟁에 나가있을때, 아내들과 부녀회에서 만들어 전장에 보냈었던 쿠키입니다. 오트, 밀가루, 버터, 골든시럽, 코코넛 등으로 만들어졌으며, 해상 수송에도 적합하고 잘 상하지 않아서 전장에 보내 열량을 보충해주었던 쿠키입니다. 요리 선생님께서 여러 음식 중 안작 비스킷을 결정하신 이유도 뉴질랜드 역사를 함께 알려주고 싶으셨다며, 의미 있게 만들고 먹었으면 좋겠다는 말

2018.02.19 조회 513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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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 15일 뉴질랜드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ESOL수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 입니다 몇일동안 그렇게 아이들의 속을 썩이던 날씨가 오늘은 활짝 개었습니다 드디어 제대로 된 뉴질랜드의 여름으르 오랜만에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 오늘은 전에 예고했던 대로 발표가 있는 날입니다. 카메라를 보자 마자 웅성웅성하는 아이들을 달래고, 긴장해서 표정이 굳은 아이들을 위해 카메라 뒤에서 열심히 웃겨 주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가위바위보를 통해 순서를 정한 후, 한명씩 나와 저번주에 썼던 '나의 어머니' 란 주제로 발표를 시작했습니다. 수줍지만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발표를 이어가는 아이들이 제가 보기에도 참 예쁜데, 부모님들께서는 얼마나 뿌듯하고 예뻐보이실지 가늠이 되질 않습니다. 부끄러워 표현은 잘 못하지만, 그 누구보다 엄마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사랑이 가득한 아이들입니다 서로 끝날대마다 박수 쳐 주고 점수도 주고, 선생님의 피드백도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18.02.19 조회 482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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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14일 뉴질랜드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ESOL 단어수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입니다 먼저 너무 죄송한 말씀을 드려야 될것 같습니다 2월14일 아이들 수업시간에 찍었던 사진 자료들이 컴퓨터 이상으로 날아가버렸습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신경써서 생생한 정보를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이 없는 관계로 글로 대체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예전에 올렸던 사진몇장 같이 첨부하겠습니다 ) 오늘은 단어수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단어수업을 달가워하지 않지만 상품을 보며 다시 마음을 다잡아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조용히 밖에 나가 걸으면서 리마인드 하는 아이들도 있었고, 미리 공부해와서 마무리하는 아이들과 짧은 시간 굉장한 집중력으로 준비하는 아이들도 있었습니다. 저희들 모두 한 때 경험했던 일이라 이런 모습들이 익숙하네요 ^^ 시험 보기 전 헷갈리는 발음도 서로 알려주고, 중의적인 단어는 어떻게 쓸까 서로 맞춰본 후, 시험을 보았습니다

2018.02.19 조회 470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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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2018년 2월13일 영어캠프 학교정규수업 & ESOL수업

안녕하세요 뉴질랜드 영어캠프 입니다 ! 이곳은 비와 습도로 가득차 한국 여름 날씨가 연상되는 하루였습니다. 높은 습도에 아이들이 조금 힘들어 보였지만, 아침에도 이곳 친구들과 재밌는 게임을하다 저에게 인사를 건네 줄 정도로 아주 잘 적응하고 지낸답니다 ^^ 오늘 수업시간에는 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문법은 조금 어려워 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제가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아주 편하게 습득하는 것 같았습니다 ^^ 길고 어려운 설명 대신 예문을 읽어보고 스스로 생각하게 하니, 명사/동사/전치사 등 헷갈릴 수 있는 문법들도 조금더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된 것 같았습니다 ^^ 잠시 혼자 고민도 해보고, 선생님께 여쭤도 보고 또 옆에 있는 친구와 이렇지 않을까 의논도 나누며 하나씩 답을 찾아가는 모습이 참 하루가 다르게 아이들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잠시 쉬

2018.02.14 조회 458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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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월 27일 J-CEO Winter Camp 출국일

안녕하세요. 캠프의 여운은 이 곳 뉴욕에도 아직 진하게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캠프 수료식을 할 때만 해도 마지막 날이라는게 실감이 안되었나 봅니다. 그렇게 해맑게 웃으며 즐겁게 파티에 참가했던 아이들이 1월 27일 공항에 도착하니 마지막 날이라는게 현실적으로 다가왔는지 조금은 침울해하네요. ‘인사’라는 말을 거꾸로하면 ‘사인’이 됩니다. 안녕은 다가올 헤어짐의 ‘사인’ 이라고 생각되네요. 하지만 영원한 이별은 아니겠죠? 나중에 모든 학생들을 다 IVY 리그 학교에서 만나게 될 테니 많이 그리워하지는 않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차안에서 찰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에가서 부모님을 뵙고, 맛있는 한국 음식 먹을 생각에 아이들 얼굴이 굉장히 밝아 보입니다 많은 V가 보이는군요 공항 도착하여 전략회의(?!)를 하였습니다. 신은수 선생님께서 공항 좌석배치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안내

2018.02.13 조회 49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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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월 26일 캠프 종료식 “Farewell Party”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는 아쉬운, 하지만 부모님들에게는 손꼽아 기다리시던 캠프 마지막 날이 왔습니다. 아이비리그 투어를 잘 끝내고 호텔 근처에 위치한 스테이크 전문 하우스에서 학생들을 위한 Farewell Party를 준비했답니다. 처음 아이들을 만났을 때의 어색함은 어느새 아쉬움으로 변해있었습니다. 2018년 Junior CEO Winter Camp 가 끝까지 잘 진행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응원해주신 부모님들, 인솔자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럼 아이들과 함께한 감동의 마지막 Farewell Party의 현장속으로 가보시죠. 아이들을 떠나보내기에는 아쉬운 마음에 한명 한명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언젠가는 잊혀질 수도 있는 것이 추억이지만 이 지난 4주가 아이들에게 기억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캠프 참가자들이 캠프 기간 동안 촬영한 멋진 단체 사진 중 제일 멋진 사진 2장을 뽑았습니

2018.02.13 조회 490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