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에서 2016년의 첫 전시에서 중국 작가들을 재조명한다고 해요.
1월 27일 부터 5월 2일까지 약 4개월 간 중국 미술계의 다채로운 측면을 조명하는 '본토' 출신 현대미술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 공개합니다.
이번 전시는 격동과 변화의 시대를 산 중국 현대미술 작가들인
카오 페이, 하오 리앙, 후 시앙치엔, 리우 추앙, 리우 시위안, 리우 웨이, 리우 샤오동, 치우 쯔지에, 타오 후이, 쉬 추, 쉬 전, 양 푸동 등 중국 본토에서 태어나 자란 화가들이에요.
이번 전시는 중국 대륙에 살고 있는 다양한 세대의 아티스트 12명을 한데 모았습니다.
이들은 최신 기술뿐만 아니라 지역 전통과 문화로부터 파생된 다양한 기술과 매체를 사용해,
이들을 조화롭게 만들거나 서로 대립시키며 영원히 변화하는 사회의 복합성을 드러냈다고 해요.
한편 4월 10일∼9월 5일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 컬렉션인 아이 웨이웨이, 후앙 용 핑, 장 후안, 얀 페이밍, 쉬 전, 양 푸동, 카오 페이, 장 샤오강, 타오 후이, 저우 타오, 아이작 줄리앙 등
11명의 아티스트의 작품들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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