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자인유학 전문유학원 edm아트유학입니다~
영국 런던에서 디자인유학중이시라면 꼬옥 가봐야하는
정말 재미있는 전시회가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영국 런던 브릭레인의 '하이힐의 예술'이란 전시회인데요~
킬힐을 뛰어넘는 도저히 '신을 수 없는 하이힐'이 전시돼 화제입니다.
'신고 싶어도 신을 수 없는 하이힐'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최근 영국 런던 브릭레인에서 진행된 '하이힐의 예술' 전시회에서는 세계의 구두 디자이너들이
디자인한 각양각색의 하이힐들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이 전시회 소식을 전하며
"신는다면 분명 발가락 고통이 따라올 것"이라고 보도했답니다.
이번 전시회에 전시된 세계에서 모인 각양각색의 하이힐들은 화려하고
아름답지만 사람이 신을 수 없는 너무 높은 굽 높이의 킬힐들입니다.
특히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루부탱이 제작한 살구색의 하이힐은 발레 토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고 하는데 스와로브스키 장식의 화려함과 8인치(20.32cm)에
달하는 굽 높이로 눈길을 끕니다.
전시회에는 이 밖에도 영국 패션어워드 수상자인 니콜라스 커크우드의 '이상한 나라 하이힐을 신은 엘리스'
가레스 퓨가 비욘세의 뮤직비디오를 위해 만든 황동색 하이힐,
영국 디자이너 고 알렉산더 맥퀸의 하이힐 미니어처가 전시됐습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레리나도 신기 어려울 듯", "굽 높이 대박",
"신는 사람 있으면 너무 신기할 것 같음", "신으려고 하면 그 자리에서 넘어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하네요~ 아~ 예술이란 때로는 이해받기가 얼마나 힘드나요?
디자인유학을 하면 장점중에 하나가 이러한 다양한 전시회나 좋은 작품들을 접할 수 있다는 건데요~
처음에는 황당해 보이기도 하는 아이디어가 결국은 디자인과 접목되어
세상에 나오고 빛을 발하게 되는것은 결국 디자이너의 몫이지요~
바로 디자인유학 중이거나 예비 유학생인 여러분들이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신기한 정보 많이 알려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