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유학/디자인유학 전문유학원 edm아트유학입니다~
패션유학/디자인유학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누구나 존경해마지않는
전설적인 인물이 있죠~
바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입니다.
깨끗이 빗어넘긴 백발을 뒤로 묶고
높고 빳빳한 깃의 셔츠와 검정 수츠를 입은 빈틈없는 차림새에
검정 선글라스와 가죽장갑을 낀, 자신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개성있는 외모로도
유명한 라거펠트는 살아있는 패션계의 전설이죠~

독일 함부르크 출신의 라거펠트는 샤넬 수석 디자이너로 30년,
펜디의 책임 디자이너로 50여년간 활동해오며 세계 패션계를 주름잡아왔습니다.
바로 그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의 사진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내년 3월18일까지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열리는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는
그중에서도 사진가로서 라거펠트의 면모를 조망하는 전시회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라거펠트의 사진전입니다.
이 전시회에는 컬렉션 사진, 라거펠트의 뮤즈였던 모델들의 사진,
그의 환타지가 표현된 다양한 예술 사진들과 단편영화가 소개되고 있습니다.
라거펠트는 1987년 샤넬의 컬렉션 사진이 마음에 들지 않아 직접 촬영한 것을 계기로
사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의 사진은 패션은 물론, 인물, 누드, 정물, 건축 등
다양한 장르에서 상업성과 실험성을 갖춘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그가 직접 촬영한 샤넬과 펜디의 2011년 가을·겨울 컬렉션 사진이 전시됩니다.
“자신에게 도전하는 것 외에 도전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똑같이 반복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패션브랜드 샤넬의 수석 디자이너 카를 라거펠트(73)가
젊은 디자이너 지망생들에게 던지는 충고입니다.
패션유학/디자인유학을 준비중이시라면 당장 통의동으로 달려가
그의 충고를 받아들여 볼까요?
패션유학/디자인유학 edm유학센터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