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그래픽 디자인 소식입니다.
많은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들에게 영감이 되고 있는 스웨덴의 그래픽 디자이너 Viktor Hertz가
자신의 작업을 엮은 디자인 북을 출판하였습니다.
가디언지의 기사에 실린 그의 인터뷰와 작업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 저의 작업은 영화 포스터에서부터 시작되었어요. 나는 내가 본 영화들을 픽토그램 언어로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죠 "


그의 최근 프로젝트에서 Viktor는 다양한 색감과 단순한 디자인으로 우리가 잘 알고있는 노래의 제목을
시각적 말장난으로 전환시키는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들과 무작위로 고른 제목을 섞었다. 이것은 내게 단어라는 것이 예상 밖의 재밌는 시각적인 그 무엇으로의 해석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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