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의 유명 박물관중에서도 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이 되는!
단연코 베스트 오브 베스트
V&A 박물관에서 패션과 관련된 전시로
" Undressed: A Brief History of Underwear "
"언더웨어의 역사"가 성황리에 전시 중입니다.

이 전시를 통해, 우리가 생각치 못했던 속옷에서 보여지는 젠더와 성, 윤리적인 이슈들을 되집어 볼 수있을 뿐만아니라
속옷과 패션, 그리고 이들의 역할간의 밀접한 관계를 느낄 수있습니다.
속옷의 장식 그리고 옷감, 핏 등의 역사를 한 번에 볼 수있는 좋은 기회인듯 하네요 >-----<
18세기의 노동계층의 속옷부터 스텔라 매카트니와 폴 스미스 등 유명 디자이너를의 현대 속옷까지 총 망라한 이번 전시는
200개가 넘는 작품들을 통하여 역사 속 변화하는 이상적인 몸에 대한 개념을 드러냅니다.
같이 구경해 볼까요?





더 자세한 정보가 궁금하면 아래 V&A 사이트를 방문해주시면 됩니다~
https://www.vam.ac.uk/exhibitions/undressed-a-brief-history-of-underw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