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 패션 위크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중 하나인 런던 패션위크가 9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패션쇼에는 2017년 봄, 여름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어 미래의 패션 트렌드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유명 브랜드부터 생소한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만날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이번 2016년 런던 패션위크에는 여러 국가에서 온 80여명의 신진 디자이너들이 초대되었다고 합니다.



봄/여름 콜렉션이니 만큼 알록달록한 색의 향연이 돋보이는 쇼였는데요.
재미난 의상도 등장하여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마치 커스튬같은 과일의상을 입고 있는 모델들이 인상적입니다.
‘샬롯 올림피아(charlotte olympia)’라는 브랜드의 의상인데요, 상큼한 의상으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무대에 서는 모델 외에 관람객들의 의상도 굉장히 화려한 색을 자랑했어요.
이번 스트릿 패션의 핫 아이템은 '컬러풀' 인 것 같았습니다.
세계적인 축제이니 만큼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국내 배우가 초대받아 큰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영국을 대표하는 버버리(Burberry)의 초대를 받아 대한민국 대표배우 전도연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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