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edm 네트워킹데이가 유학 준비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직접 유학을 경험한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출국 전에 정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출국 서류나 현지 계좌 개설 같은 행정적인 부분부터 출국 과정, 현지 적응, 학업까지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 짐을 챙기거나 현지 생활을 계획할 때 훨씬 실용적으로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오늘 들은 선배들의 이야기나 조언 중 가장 도움이 되었거나 기억에 남는 내용은 무엇인가요?
현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나 교통편 이용 방법,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 가면 좋은 물건과 현지에서 구해도 되는 물건을 구분해서 알려주신 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직접 현지에서 생활해 본 사람만 알 수 있는 현실적인 정보라 더 와닿았어요.
Q. 가장 좋았던 순간이나 인상 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멘토와 멘티가 한 조로 구성되어 있어서 궁금한 점이 생길 때마다 편하게 질문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을 직접 물어볼 수도 있었고, 발표 형식으로 진행된 세션에서도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Q. 오늘 이후 유학에 대한 마음가짐이나 자신감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로 어떤 점이 힘들었고 어떤 점이 좋았는지, 현지 생활은 어느 정도로 바쁜지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들으니 막연했던 두려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결국 다 사람 사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도 한결 편해졌어요. 현지 학사 일정과 생활에 대해서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출국에 대한 걱정이 줄었습니다.
Q. 오늘 edm 네트워킹데이를 한 줄로 표현해주신다면?
OT에서는 들을 수 없는 현실적인 유학생활 가이드
앞으로도 출국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선배들의 실제 경험을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을 편하게 물어볼 수 있는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