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이름 : INTO Manchester (NCUK)
전공/과정명 : International Foundation in Business and Humanities


1. 지금의 국가와 학교로 유학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고 경영인을 꿈꾸게 되었던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회사가 운영되는 과정이나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모습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중에는 저도 경영에 대해 조금 더 전문적이고 자세하게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대학교를 알아보던 중 아버지의 추천으로 유학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고, 국내 대학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공부하는 방법까지 함께 찾아보게 되었어요. 여러 나라를 알아보던 중 신사의 나라로서 저에게 익숙한 영국에서 큰 흥미를 느꼈어요. 평소에도 영국의 문화나 분위기에 관심이 있었고, 영국의 대학교들이 경영 관련 학과로도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영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더 커졌던 것 같아요.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영국이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직접 생활해 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는 경험도 해보고 싶었어요. 아무래도 이왕 유학을 가는 거 명성 있는 학교에 입학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고요.
그렇게 학교들을 찾아보다가 맨체스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런던도 많이 알아봤지만, 런던보다는 맨체스터의 도시 분위기가 조금 더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너무 복잡하고 큰 도시라는 느낌보다는 제가 생활하면서 공부하기에 조금 더 편안하고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맨체스터 대학교에 입학한 분들의 여러 사례를 유학센터 과장님께서 들려주시고 자세하게 알려주시면서 저도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 유학을 결심하고 나서 준비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아이엘츠 시험 준비를 했어요.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고 허락해 주시자마자 영국에 관해서 인터넷 서칭을 두 달 정도 했어요. 학교나 유학 생활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영국에서 생활하게 되면 어떤 환경에서 지내게 되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찾아보면서 조금씩 유학을 준비했던 것 같아요. 또 꼭 올해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서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면서 유학을 준비했던 것 같아요. 영국에서의 생활에 보다 더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영단어 공부도 되게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아무래도 한국에서만 생활하다가 바로 영국에서 공부하게 되는 만큼 영어로 수업을 듣고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영국이라는 나라와 문화에 익숙해지기 위한 노력도 했어요. 영국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영국 방송사의 개그 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 같은 것도 많이 찾아본 것 같아요. 단순히 영어를 공부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영국의 문화나 분위기를 미리 접해보려고 하다 보니 실제로 영국에 가게 되었을 때 생활하는 모습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었어요. edm 센터에서 제공해 주신 아이엘츠 강의도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리고 특히 앞으로 대학에 가서 배울 경영 같은 전공 과목을 가볍게 들어볼 수 있는 원어민 인강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아직 본격적으로 대학 공부를 시작하기 전이었지만, 미리 영어로 전공 내용을 접해 보니까 내가 앞으로 어떤 것을 공부하게 될지 조금 더 실감 나게 느낄 수 있었어요. 또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으로 전공 수업을 미리 들어보면서 실제로 영국에 가서도 영어로 수업을 들을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조금씩 생겼어요.
3. edm 유학센터와 지원 준비를 함께하셨는데, 어떤 도움을 받으셨는지 자세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제가 기존에 앓고 있는 질환이 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서류가 조금 더 많고 복잡했었어요. 처음에는 준비해야 할 서류가 많다 보니 제가 혼자 준비했다면 어떤 서류를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많이 헷갈렸을 것 같아요. 그런데 최승미 과장님께서 하나하나 다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고, 특히 INTO 오퍼를 넣었을 때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 주셔서 제가 혼자 준비했다면 아마도 분명히 삐걱거렸을 부분들을 빠짐없이 세세하게 챙겨 주셨어요. 정확한 날짜나 서류 유형 등 제가 놓치기 쉬운 부분까지 하나씩 알려주시고 문제없이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마음 놓고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등록금을 넣을 때 부모님도 저도 해외 송금이 처음이라 은행에서도 많이 버벅였는데, 과장님께서 제가 같은 내용을 되게 여러 번 여쭤봤음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유학 준비를 처음 하다 보니 사소한 부분에서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정말 너무 감사하고 든든했던 것 같아요. 혼자 준비했다면 막막하게 느껴졌을 과정도 과장님께서 옆에서 하나씩 알려주시니 훨씬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4.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국제학교에 오래 다니셨거나 해외에서 살다 오신 분에 비해 저처럼 한국에서 토박이로 살았던 학생들은 유학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가볍게 떠나기는 쉽지 않을 거라 생각해요. 지금껏 한평생을 한국에서 살아왔고, 우리가 지금껏 보고 느꼈던 세상은 한국이 전부였으니까요. 전 새로운 도전은 늘 짜릿하지만 동시에 불안감도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혼자서는 마음을 굳세게 먹기 쉽지 않을 수도 있지만, 주변에 "넌 할 수 있다, 다 잘될 거다"라고 얘기해 주는 사람 하나라도 있으면 조금 더 자신감도 생기고 의지도 불타오르잖아요? edm 유학센터에서는 많은 선생님들과 담당 과장님께서 내가 어떻게 하면 영국 유학을 성공적으로 다녀올 수 있는지 많이 알려주시고 심적으로도 격려해 주시더라고요. 처음엔 내가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최승미 과장님, 계속 독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5. 현재 과정 이후에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과정을 통해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인가요?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학사 과정을 모두 수료하고, 그다음은 대학원을 준비할 것 같아요. 지금은 아직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는 단계라 먼 미래까지 구체적으로 정해놓은 것은 아니지만, 우선 파운데이션 과정을 통해 앞으로 대학에서 공부하게 될 경영에 대한 기초를 잘 다지고 싶어요. 이후 대학에 진학해서 경영에 대해 자세하고 깊게 공부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제가 어떤 분야에 가장 잘 맞는지도 찾아보고 싶어요. 장기적으로는 경영에 대해 충분한 전문성을 갖추고 훌륭한 자질을 겸비한 경영인이 되고 싶어요.
존경하는 아버지처럼 직접 회사를 차리고 운영해 보고 싶기도 하고, 대기업에서 경영업에 종사하며 미래가 있고 가정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밥줄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네요. 아버지가 회사를 운영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경영인을 꿈꾸게 된 만큼, 저도 나중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경영인이 되고 싶어요. 아직은 먼 미래의 이야기라 정확하게 어떤 모습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대학교를 다니면서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