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트폴리오 합격한 소감 한마디?
제가 정말 가고 싶었던 학교에 합격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뿌듯합니다. 많은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미술 경험이 없었던 저로써는, 처음 만들어보는 영국 유학 포트폴리오를 제작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특히, 제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이 무엇인지에 생각해보면서 주제를 정하는 첫 단계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주제를 정한 후에도, 저의 주제에 맞는 어떤 리서치를 찾아야하는지, 어떻게 디자인하고 디벨롭하는지에 대한 과정에 적응하기에 시간이 많이 걸렸었습니다.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2020년 6월부터 파운데이션 포트폴리오 6개월, 2021년 10월부터 BA 포트폴리오 4개월, 총 10개월정도 준비하였습니다.
총 세개의 프로젝트의 주제 리서치부터 디자인, 파이널 메이킹까지 차례차례 진행하였고, 포트폴리오 제출 데드라인 약 2달 전부터 제가 했던 작업들을 토대로, 포토샵 작업을 시작하여 지원 학교 기준에 맞춰 준비하였습니다.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저의 첫번째 프로젝트 ‘Unpredictable Pieces’ 와 두번째 프로젝트 ‘Niche of Taste’ 가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저의 스타일이 가장 많이 스며들어 있고, 두 파이널 작품도 제가 상상하고 원했던 이미지와 분위기가 가장 잘 표현되어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영국에서 Fashion Jewellery 학과가 있는 유일한 학교이기에 LCF(London College of Fashion)에 진학할 예정입니다. 저는 실무 경험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학교가 제공하는 커리큘럼들 중, 실질적 경험의 기회를 지원한다는 것이 제일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선생님들의 피드백을 잘 새겨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피드백을 수용할 필요는 없지만, 다양한 피드백으로부터 얻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다양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면서, 자신의 디자인 또는 메이킹 스타일같은 부분에 대해서 많이 생각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7. edm아트유학 미술원의 장점은?
가장 큰 장점은 전공 선생님들께서 다양한 피드백을 주시고, 학생들 개개인의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케어를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학생들이 막히는 부분이 있거나 어려워하는 부분들을 선생님들께서 캐치하시고 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 주십니다. 엇나가더라도 틀린 것이 아니라 그 부분에서도 신선한 아이디어를 뽑을 수 있게끔 학생들의 역량을 끌어올려준다는 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