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트폴리오를 끝낸 소감 한마디?
행복합니다~^^ 2015년 2월~12월까지 약 10개월 정도 포트폴리오를 준비했는데요. 준비한만큼 결과가 나온 것 같아 뿌듯하기도 하고 끝나고 나니까 아쉽기도 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작업이 하나 끝나면, 또 새로운 주제와 새로운 재료를 찾아 작품을 구상해야 한다는 부분이 힘들었어요. 창작의 고통...ㅎㅎ 드로잉이 익숙하지 않아서 드로잉때문에 힘들기도 했어요.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2015년 2월 말부터 시작했습니다. 매일마다 정규반으로 수업 들었고, 나중에는 인텐시브반을 집중하면서 수업했어요.^^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꿈'을 주제로 한 작업이요~^^ 가장 손이 많이 간 작품이라 애착도 있구요. 처음으로 옷을 만들어 본 것이여서 재밌었어요. '김아타'라는 사진 작가를 리서치하다가 알게 되었는데, 좋아하게 되어서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BA를 패션을 진학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기때문에 CSM만 생각했어요. 작품을 만들다가 제가 순수미술적 성향이 강해 순수미술을 생각했지만, CSM은 패션과 다른 예술 분야를 모두 접해 볼 수 있는 파운데이션 과정을 갖고 있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다양하게 작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개성이 드러나게 표현하는 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자기 개성을 잊지 말고 리서치도 워크북도 파이널도 열심히~하세요^^
7. edm아트유학의 장점은?
자기 스스로 컨셉을 잡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과 학교 서류지원과 함께하는 유학원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고, 강남역에 위치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