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포트폴리오를 끝낸 소감 한마디?
가고 싶었던 학교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워크북 준비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원래 미술을 전공해서 아이디어 스케치북이 익숙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영국의 워크북은 다르더라구요. 처음엔 너무 생소해서 감도 못 잡고 헤맸던 기억이 있습니다. 파이널 작업과 함께 워크북을 같이 준비하는 것이 어려웠어요.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포트폴리오의 경우 제가 이전에 대학교에서 했던 작품들이 좀 있어서 기존의 것들도 같이 보여줬고, 학원에서 새로 만들었어요. 평소 작업을 구상할 때 내 자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이라 주제가 '나'와 연관지어 작업을 시작했어요. 중간과정은 리서치와 아이디어 스케치를 위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Stuck'이라는 작품입니다. 가장 처음에 진행한 작업이고 워크북도 처음 시작했었기 때문에 많이 어려웠지만 다른 작업들보다 제 의도대도 가장 잘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골드스미스와 킹스턴 모두 지원하고 합격했는데, 두 학교를 지원했던 이유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잘 관리해주고, 다양한 파운데이션 코스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였어요.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워크북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작업을 진행하는 그 당시에 떠올랐던 나의 생각이나 스터디, 느낌점..등등을 세세하게 적어두면 좋습니다. 작업 과정들을 찍어두는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그런것들이 다 자신의 작업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7. edm아트유학의 장점은?
유학포트폴리오를 처음 시작할때는 많이 막연할꺼예요. 그럴때 시작하기에 여러가지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학원입니다. 선생님들이 잘 도와주시고, 작업 할 수 있는 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