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트폴리오를 끝낸 소감 한마디?
아직도 실감이 안나구요 그래도 뭔가 후련하고 가벼워서 너무 좋아요! 진짜 내가 영국을 가다니~~!! 믿겨지지 않습니다 .. 아직도 이디엠을 가야될 것 같은데 끝이라니!!!! 뭔가 시원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하고 ..참 언블리버블 해요!!!! 끝나면 소리지르면서 막 날아다닐 것 같았는데 오히려 믿겨지지 않는다는…ㅎㅎㅎㅎ 이상해요!! 그래도 이제 포폴이 끝나서 영어공부도 훨씬 많이 할 수 있고 일도 더 많이 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ㅎㅎㅎㅎ
2. 포트폴리오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그렇게 어려웠던 것은 없던 것 같은데…. 그저 선생님들이 하라는대로만 하면 별로 어려울 것은 없었어요 그냥 청소하는게 어려웠….. 그래도 그중 꼽자면 처음에 스케치북 할 때? 하는 방법을 몰라서 초반에 굉장히 헤매고 영혼이 없어졌는데 어느순간 제 스케치북이 학원에서 인정받고 있더라구요~ 그것 빼고는 없었던 것 같아요!
3. 포트폴리오는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했는지?
정확히 1년 전부터 준비했구요 전적으로 선생님들 말을 믿으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남아서 그림 그리고 옷 만들고~ 집에 가져가서 손바느질 16시간씩 거의 한 달을 했던….
정말 긍정적으로 열정적으로 준비했던 것 같아요! 그림 그리거나 옷 만들 때나 학원생활에 있어서 거의 불평불만 없이 항상 긍정적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그 누구보다 열심히 했어요! 이건 자신함!
4.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은? 이유는?
다 맘에 들긴 하는데.. 플라스틱 아일랜드 옷이랑 마지막 프로젝트 옷입니다!
가장 고민도 많이하고 실험적이었고 제작과정도 제일 까다로웠어요! 저의 한땀한땀 공임이 엄청나게 묻어있는
애정듬뿍담긴 작품이에요~ 남들이 하지 않는 생각지 못하는 실루엣과 소재들활용 매치로 또한 원단을 쓰지 않고 부자재로 하나하나 손으로 일일이 다 엮어서 오뜨꾸뛰르 원피스와 투피스를 만든 건 저밖에 없어서 허허허 그만큼 엄청 복잡하고 남들이 시도안했던 것을 해서 더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 물론 예쁘구요!
5. 앞으로 진학할 학교를 선택한 이유는? 학교의 장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London College of Fashion 학교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비즈니스를 직접 겪고 있고 또한 제 브랜드를 런칭해서 사업을 확장시키고 세계적인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데 그런 면에서패션은 비즈니스다 하는 이념의 LCF 가 저랑 맞아요!
물론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닌 제작부터 메이크업, 헤어, 장신구 등등을 전부 배울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구요! 시설도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너무 기대 되요!
6.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음..불평불만하는 소리는 하지 않고 묵묵히 열심히 선생님들이 하라는대로 또한 그 누구보다 열심히 하세요~
부정적인 소릴 하는 사람이 좋은 프로젝트 하는 거 못봤거든요 의욕도 없어보이고~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는건데 긍정적으로 밝게 그누구보다 더 열의를 가지고 해야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새롭고 창의적인 것들을 매일매일 수집하고 연구하고 생각하면 그 누구보다 좋은 퀄리티와 창의적인 디자인의 포폴이 될거에요~ 파이팅!
7. edm아트유학의 장점은?
불합격되는 학생이 99.9프로 없다는 아주 완벽한 시스템과 선생님들을 갖췄다는거!
그 어느 학원보다 가족적이고 친밀하다는거!
영국학교 수업방식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굉장히 자유롭기도 하고 체계적으로 포폴준비를 할 수 있다는 점!
한마디로 완벽한 학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