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캠프팀입니다! ^^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네 번째 소식, ESL 수업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소식을 이번 다이어를 통해 전해드립니다.

초등 ESL 수업 살펴보기
오늘은 ESL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이었다고 해요.
아이들은 캐네디언 현지 친구들(Buddy)과 함께 준비한
장기자랑(Talent Show)을 선보이며 한 주를 마무리했는데요,
서로 연습하고 무대에 오르는 과정에서 부쩍 자란 자신감과 팀워크가 느껴졌다고 합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하네요.

이어진 수업에서는 단어 활동(Word Exercise), 캐나다에서의 추억을 담은 엽서 만들기(Designing a Postcard),
타부 추리 게임(Taboo Guessing Game)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단어를 활용해 어휘력을 키우고, 엽서에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담아보고,
게임을 통해 설명하고 추측하며 즐겁게 영어를 사용하는 시간이었다고 해요.
모든 활동을 마친 뒤에는 한 주 동안 함께해 준 ESL 선생님들과 버디 친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작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엔 서먹했던 아이들이 아쉬운 마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에게 소중한 추억이 쌓였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마지막에는 선생님들이 캐나다의 대표 간식인 팝타르트(Pop-Tarts)를 선물로 준비해 주셨고,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마지막 ESL 수업을 마무리했다고 하네요..^^
이번 한 주간의 ESL 수업을 통해 아이들은 영어 실력은 물론, 버디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모습이 사진을 통해서도 참 기특한것 같아요 ^^
끝까지 성실하게 참여해 준 아이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중고등 ESL 수업 살펴보기
오전에는 버디, 친구들과 함께 필드에서 덕덕구스(Duck Duck Goose)와
축구 경기를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영어로 소통하고 협동하는 시간이었다고 해요.
실내로 옮겨서는 마피아 게임과 행맨(Hangman) 게임으로 그동안 배운 영어 단어와 표현을 재미있게 복습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아이들은 영어로 의견을 나누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합니다.
이어 한 주 동안 배운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다섯 가지를 직접 적어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는데요,
처음보다 한결 자신감 있게 발표하는 학생들 모습에서 한 주간의 성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모두가 기다리던 장기자랑! 버디들과 함께 연습한 노래와 춤,
다양한 공연을 자신 있게 선보이며 협동심과 자신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ESL 서바이벌 영어 클래스를 뜻깊게 마무리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도 씩씩하게 도전하고 꾸준히 영어를 사용하며 성장한 학생들이 정말 자랑스럽네요 ^^
ESL 수업에서 익힌 표현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앞으로 이어질 캐나다 현지 캠프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학년 반에서는 앞으로 참여하게 될 캠프 카노스(Canoss), 주빌리 캠프, 록키 카약,
SFU 캠프(Leadership & Science) 일정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각 캠프에서 꼭 지켜야 할 규칙과 안전 수칙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SL 수업이 마무리되면 이제부터는 실제 캐네디언 학생들이 참여하는 여름 프로그램에
직접 합류해 색다른 캠프 생활을 경험하게 될 예정이라,
아이들의 기대감도 한층 커진 모습이었다고 해요.
실제 캠프 활동 사진과 영상을 함께 보며 앞으로의 일정을 미리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캐나다의 3개 준주(Territories)와 10개 주(Provinces)를 배우며
캐나다 지도를 직접 색칠하고 이름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그룹 활동에서는 버디와 함께 캐나다의 유명한 장소 두 가지, 상징 두 가지, 대표 음식 두 가지,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두 가지, 흥미로운 사실 세 가지를 조사해 포스터를 만들었는데요,
친구들과 영어로 의견을 나누고 함께 발표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활동이었습니다.
매일 다양한 주제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캐나다의 문화와 생활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자신감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캠프에서도 오늘 배운 내용을 발판 삼아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해봅니다 ^^
오늘 ESL 수업 중 진행된 깜짝 퀴즈를 맞힌 친구들에게는
코퀴틀람 센터파크에 있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상품으로 전달했다고 해요.
달콤하고 시원해보여서 정말 맛있을것 같죠? ^^
앞으로 이어질 캠프 다이어리에서도 아이들의 생생한 캠프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다이어리에서 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