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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팸트립 학교후기 1탄, GBC(Gastown Business College) 캐나다인턴십 학교소개

2015.03.20 조회 2,263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캐나다 출장을 다녀와서 생생하게 보고 느낀 내용을 오늘은 남겨드릴려고합니다:)

첫번째학교는 캐나다에서 인턴십을 하실때 정말 실질적인 캐내디언회사에서 경력을 쌓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는 학교!  GBC(Gastown Business College) 입니다.

 

 

1. 학교위치

 

 

 

 

벤쿠버시티에서 동쪽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가다보면 Gastown에 갈수 있습니다. 일반 벤쿠버시티 분위기와 다르게 붉은 벽돌과 빅토리아에서 보았던 낭만적인 가로등이 길에 세워져 있고 가로수에는 밤이 되면 조명이 아름답게 빛나는 거리였습니다. 밴쿠버 내의 관광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증기시계탑이 위치한 곳이지요 ^^   제가 벤쿠버에서 본 시티풍경 중에는 가장 아름다웠어요. 거리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펍, 인테리어가게, 엔틱한 가게들을 파는 가게들, 기념품가게, 거리화가가 있었습니다. 이런 거리 중심에 GBC학교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2. 학교시설

 

 

 

 

교실은 크게 수업을 하는 교실, 컴퓨터실, 모의인터뷰실 등으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모의 인터뷰실은 실제 상황처럼 면접관이 기다리고 있고 학생들 인터뷰를 받을 수 있도록 공간이 따로 마련 되어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사용 하는 교실 쪽과 선생님들이 사용하는 교무실 두 공간이 분리되어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시설물이 전반적으로 새 것 같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지만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었으며 채광이 잘 되어 밝은 분위기였습니다. 간단하게 도시락을 데워먹을 수 있는 탕비실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도착했을 때 컴퓨터실에서는 학생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었습니다.

 

 

3. 수업분위기

 

 

GBC는 비즈니스 전문학교답게 모든 학생들이 정장을 입고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제 학생이 공부하고 있어서 만날 수 있었는데, 반가운 마음에 이름을 부르면 인사를 하였지만 학생이 마지막까지 영어로 대답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English Policy가 매우 잘 지켜지는 학교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학생들 모두 매우 진지하게 공부나 모의 인터뷰에 임한다는 이야기를 현장에서 들을 수 있어서, 정말 학생에게 큰 도움이 되는 학교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1클라스당 10명인데 한국 + 일본으로 구성으로 운영되어 있으며, 총 7~8개 클라스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한국어 하다가 걸리면 1차 지망하는 업체에 안보내주고 3회 적발시 퇴학까지 하는 등 굉장히 엄격하고 과제가 많은 학교로 공부가 쉽지 많은 학교임을 학생들이 알고 입학 해야 할 것 같습니다.

 

 

4. 수업프로그램

 

 

이 학교는 일반영어공부는 진행하지 않으며 오직 비즈니스영어만 공부하는 인턴십 전문학교입니다. 전체 과정은 24주 과정과 12주 과정 그리고 이번에 새로 생긴 27주 과정이 있습니다. 12주 과정은 6주 비즈니스 영어 + 6주 인턴십, 24주과정은 12주 비즈니스 영어+ 12주 인턴십으로 진행되고 27주 과정은 15주 과정 비즈니스영어 + 12주 인턴십으로 진행됩니다. 27주 과정은 6개월 이상과정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워킹 퍼밋을 받아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비즈니스영어는 presentation, Cold Calling인 Telephone English, Interview practice, Practical English Communication skills, Researching skills, Practical vocabulary & idioms, Grammar, Resume & Cover letter, Weekly journal, E-mail etiquette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인턴십과정은 마케팅, 항공, 무역, IT, 금융 등 대부분의 직업 군에서 모두 인턴십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단순한 아르바이트 수준의 역할이 아닌 캐내디언회사에서 실무와 관련 있는 부분에 직접 참여하여 일할 수 있도록 학교측에서도 관리 하고 있습니다.

 

 

5. 다녀온 후 의견

 

 

 이 학교의 가장 좋은 점은 좋은 커리큘럼과 학생들은 향한 선생님들의 열정인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제 학생들 두 명이 이미 GBC를 통해 공부를 하고 있었으며, 두 학생 모두 학교프로그램에 매우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많은 과제와 테스트를 잘 통과하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하다 보니 학생들도 영어가 많이 늘어 있었고 인턴십도 퀄리티 높은 일을 경험해 볼 수 있어 나중에 학생들이 한국 돌아와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한국 돌아가는 길에 벤쿠버 공항 대한항공 게이트에서 인턴십을 하고 있는 학생을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공항직 관련하여 전혀 경험이 없는 학생이었기 때문에 한국에 돌아와서 취직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캐나다로 연수 후 한국에서 취업을 생각하는 학생이라면 짧게 라고 경험하고 오시기를 강력 추천 드립니다!!

 

 

 

 

위사진은 제 학생중에 GBC를 통해서 벤쿠버공항 대한항공에서 인턴십 경험을 하고있는 학생과 함께 찍은사진입니다^^

가기전에 영어때문에도 많이 걱정하고 좋은 회사로 갈 수 있을지 걱정도 했었는데 가서 너무 열심히 해서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공항에서 일하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해서 함께 사진찍도 왔습니다^^

여러분도 제학생처럼 단순히 영어만 하는게 아니라 취직하는데 도움이 되는 값진경험을 하기위해 이학교에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