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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처 前 英총리 오랜만입니다"

2011.10.17 조회 2,630

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부쩍 쌀쌀해진 날씨입니다. 옷장 속의 코트와 머플러가 그리워지는 날씨에요.

햇볕은 따뜻해도 바람은 쌀쌀하니까 보온에 신경쓰셔서 감기 안 걸리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영국 정치인을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신가요?

현 영국 국무총리인 데이비드 카메론? 전 총리인 토니 블레어? 2차 대전 때 영국을

이끌던  윈스턴 처칠? 여러 사람들이 생각나지만 여성으로서 첫 총리직에 올라

수 십년간 영국 경제부흥을 위해 힘쓴 철의 여왕 "마가렛 대처(Margaret Hilda Thatcher)"를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에 관한

기사 소개해드릴게요.

 

86세 생일 맞아 언론에 목격, 보수당 상징 파란색 옷 입어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86) 전 영국 총리가 13일 86번째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대처 전 총리는 이날 오후 밝은 파란색 정장을 입고 아들 마크 대처 부부와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점심을 먹으러 런던 자택을 나서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데일리메일이

14일 보도했다. 더보기

 [출처 - Daily Mail]

과거 영국을 호령하던 여장부의 기세는 온데간데 없고 평범한 이웃집 할머니의 모습에서

세월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당시로서는 강경하고 획기적인 긴축정책을 펼쳐 영국의 경제부흥을 가져

왔으며 여자로서는 놀라우리만큼 추진력 넘치는 국정 운영으로 '철의 여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웠던 대처 총리. 90년 대 유럽통합의 반대입장을 고수하면서 사임을

하는 바람에 정계에서 물러나긴 했지만 영국 근현대사에서 그녀의 업적을 빼곤

정치를 논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일을 이루었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서는 날이 많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