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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SNS의 ‘두 얼굴’…시민 파수꾼역-폭도 ‘공급기지’

2011.08.12 조회 2,909

안녕하세요! 주말동안 엄청난 비가 쏟아진다는 일기에보에 막바지 여름 휴가를 갈지 말지

고민이 되는 하루네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들은 주말부터 광복절까지 이어지는 휴가를

어떻게 보내실 계획인가요?^^

 

그 동안 많은 분들이 예의주시하며 지켜본 영국의 폭동사태도 진정국면에 접어 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번 소요 사태의 원인을 어디에다 둘 것인지에 대해 말들이 많은데요.

우리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는 SNS의 편리함이 오히려 이번 폭동 사태에 기름을 붓는

작용을 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가 폭동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영국에서 ‘두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SNS는 그동안 북아프리카와 중동의 반정부·민주화 시위 현장이나

각국의 선거에서 ‘혁명의 도구’로 역할해 왔지만 무법천지가 된 영국에서는 폭도를 모아

공급하는 ‘병참 기지’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보기

 

우리가 매일 접속하는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다양한 사람들과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했기에 너도 나도 글을 올리고 자신들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젊은 층들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생활의 일부분인 SNS가 이번 폭동 사태 확산의 주범으로 지목된 사실이

놀랍고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특히 이번 폭동에는 10대 학생들의 참여가 많았다고 하는데

그들은 상점이나 가정집을 털어 약탈한 물건들을 자신들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려

자랑스러워하고 무고한 유학생을 폭행하고 소지품을 훔치는 잔인함마저 보였는데요.

앞으로 영국 정부에서도 SNS에 대한 검열이나 차단까지 고려하고 있다는데

부디 사태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