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로마시대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역사도시 체스터!!!
안녕하세요 ~ 사랑하는 edm 가족여러분! 
오늘은 로마시대의 흔적을 도시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역사 도시 체스터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체스터는 로마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
Raman Chester 라고도 불리는 이 지역은 도시전체가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로만군의 요새로 지어졌던 곳으로 시내를 따라 걷다 보면 16세기부터 지어진
아름다운 빅토리안, 고딕양식의 건물들이 눈에 들어 온답니다!
따라서 잉글랜드에서 중세의 모습이 가장 짙게 남아있는 도시로 평가 받고 있지요 

체스터는 잉글랜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런던 및 스코틀랜드와도 접근성이 편리해 여행하기에 굉장히 좋은 도시입니다. ^^
런던에서 기차로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며, 근처 도시 리버풀는 45분, 맨체스터는 30분이면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도 하지요 

인구 32만 명의 중소도시 체스터의 시내 중심부에서는 도보로 다 이동이 가능하답니다 ^.^
또한, 한인비율이 5% 미만으로 낮은 한인비율을 자랑하며, 도시에서 생활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국 현지 사람들로 거주하는 외국인은 매우 적은 편입니다. 사람들이 친절하며, 치안 또한 굉장이 좋아
연수하기에는 최적의 도시가 아닐까 싶네요
!!

그럼 이렇게 매력적인 도시 체스터에서는 어떤 어학교가 위치하고 있을까요~? 
English in Chester

체스터 내의 유일한 BC인증의 학교 English in Chester는 1976년에 설립된 이래 30여년간 영어교육에만 집중해온 어학교입니다. ^^
가족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으며, 친절한 스탭들과 개인적인 케어가 장점인 이 학교는 무엇보다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
그중에서도 높은 유럽인 비율을 자랑합니다. 성인을 위한 영어수업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수업, 영어선생님 교육 프로그램,
10대/50대를 위한 영어프로그램까지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으며, 시내의 끝 부분에 위치하여 다운타운까지의 접근성도 좋은 편입니다.

English in Chester는 2개의 건물이 마주보고 있으며, 한 센터에서는 비즈니스 코스만 운영하여 수업분위기 조금은 더 엄숙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5세 이상 학생들에게 더욱 포커스 되어 있다고 하구요 ^.^
이 학교에 계신 선생님들은 100% CELTA를 소지한 선생님이시며, 타 학교에 비해 경력이 오래된 것이 특징인데요~
영국 느낌 가득한 아기자기한 도시에서 퀄리티 높은 영어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께는 English in Chester를 추천 드리고 싶네요 
그럼 학교 특징 정리해 볼까요~? 
- 영국의 보석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답고 중세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Chester 지역 유일한 사립학교
- 한 반 인원이 10명 미만
- 체스터에 있는 유일한 사립학교여서 친절하고 좋은 홈스테이 가정을 많이 확보해 가지고 있음
- 실력있는 교사진과의 집중적인 영어공부가 이루어짐
- Social Programme을 따로 진행하는 담당자가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 제공
- 낮은 한인비율, 높은 유럽인 비율 자랑
English in Chester에 대해 더 궁금하신 내용은 저희 edm유학센터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 
국내지사 바로가기 <- 클릭!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1
부산 블로그 업로드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