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넘어 산
어학 연수할 나라를 결정했다고 안심하기에는 아직 이르다는 점~
뉴질랜드로 어학 연수 가기로 정했다면 다음은 바로 지역 결정!
뉴질랜드에는 어떤 지역을 어학 연수로 가는지 저와 함께 알아 볼까요?

뉴질랜드(New Zealand)에 대표적인 어학연수 도시는 북쪽의 오클랜드(Auckland), 남쪽에는 크라이스트 처치(Christchurch)가 가장 유명합니다. 하지만 큰 지진을 겪은 후 크라이스트 처치에 있던 어학원들이 다른 지역으로 많이 이동 하면서 지방 도시들에도 어학원이 생겨났지만 그 규모는 오클랜드와 비교 했을 때 작은 편입니다.
지방 도시들로 북쪽에는 해밀턴(Hamilton),타우랑가(Tauranga), 남쪽에는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Wellington),넬슨(Nelson) 그리고 퀸즈타운(Queenstown)이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어학연수지를 대도시와 소도시로 분류 할 수 있습니다.
대도시와 소도시로 분류되는 도시들의 특징과 이 도시들을 선택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알아 볼까요?
먼저 대도시의 대표적인 어학연수지 오클랜드와 크라이스트 처치.
두 도시다 어학연수 기관도 많이 있어서 학교 선택의 폭이 넓고 그 안에 코스도 시험반이나 비즈니스 과정 등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다양한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도시의 특징인 생활면에서 불편함 없이 쉽게 생필품을 구할 수도 있으며 학교안에서 진행되는 여러가지 활동이 활발히 진행 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반면 어학연수 기관도 많고 생활적 부분이 편리하기 때문에 한국인 비율이 비교적 높은 편이며 대도시이기 때문에 생활비가 비싸다는 점이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활기차고 활동적이며 시끌벅적한 분위기를 선호 한다면 오클랜드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크라이스트 처치
이 밖에 지방 도시의 떠오르는 대표 어학연수지로는
오클랜드 근교의 해밀턴(Hamilton),타우랑가(Tauranga)과 남쪽 지역의 뉴질랜드의 수도인 웰링턴(Wellington),넬슨(Nelson) 그리고 퀸즈타운(Queenstown) 등이 있습니다. 지방도시들은 도시 자체가 작기 때문에 가족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며 대도시 보다 뉴질랜드 현지인들을 만날 기회가 더 많으며 한국인 비율이 낮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외국인이 많지 않아서 친절한 뉴질랜드 홈스테이의 진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시 규모가 작기 때문에 학교선택의 폭이 좁고 코스 또한 시험 준비 반이나 비즈니스 수업 등의 다양함 보다는 기본인 일반 영어 코스가 대 부분입니다.

시끄러운 도시를 벗어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친절한 뉴질랜드 홈스테이를 경험 하고 싶다면 지방도시로 추천 드립니다
어느 지역을 가던지 각 지역 마다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학 연수자 본인의 성격과 성향을 잘 파악하고 거기에 맞는 지역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맞춤옷 같이 꼭~ 맞는 지역을 선택하시는데 언제든지 edm은 도와드릴 준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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