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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음식에 대해 알아보기~!

2013.08.24 조회 1,184

안녕하세요^^

오늘은 캐나다 음식에 관한 정보를 알려드리려고 해요~

캐나다 가시기 전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캐나다 요리

토론토나 몬트리올 등의 대소시에는 특히 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살기 때문에 각국의 음식을 모두 즐길 수 있다. => 프랑스 요리, 이탈리아 요리, 멕시코 요리, 그리스 요리 등은 물론이고 중국요리에서부터 일본요리, 베트남 요리, 한국요리 등 동양요리도 풍부하게 만날 수 있다. 게다가 많은 국적의 요리들이 접한 콤비네이션 형식의 복합적인 요리들도 가끔 만날 수 있는 것도 캐나다 음식의 특징 중 하나다. (자주 발견할 수 있는 것중의 하나가 콤보스타일의 메뉴. 한 쟁반에 자신이 선택한 음식을 한꺼번에 담아주는 형식으로 푸짐하고 싸게 즐길 수 있다. 주로 중국요리나 멕시코 요리 등이 이런 형식이 많다.)
 

캐나다 요리라고 한다면 밴쿠버, 빅토리아, 핼리팩스 등 해안가에 위치한 도시에서 값싸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연어나 가재 등의 시푸드(Seafood) 요리와 캘거리를 중심으로 한 앨버타 주의 대평원에서 많이 사육되는 양질의 소를 재료로 해서 만든 스테이크가 캐나다 요리이다.


음식가격


아침: 토스트, 머핀, 베이컨, 달걀 프라이, 커피 등이 나오는 것이 C$5 전후, 점심으로는 파스타나 피자, 샐러드 등으로 가볍게 먹는 것이 보통으로 C$5~10 정도로 해결할 수 있다.

저녁: 풀코스의 정식이 주요 메뉴로, 대부분 적어도 C$15 이상이며 유명한 음식점에서 풀코스의 정식을 먹는다면 C$20 이상이 들고 비싼 경우에는 C$30~40 정도의 비용이 든다. 게시된 가격을 보고 레스토랑을 선택할 때 15% 정도의 세금과 팁을 계산에 넣는 일을 잊지 말도록 한다.



캐나다인들이 즐기는 먹거리


어 느 도시를 가든지 간에 이탈리아나 멕시코요리가 많은 것이 특징인데, 이것은 그만큼 캐나다인들이 즐겨 먹고 좋아하기 때문이다. 또하나 캐나다인들은 어디를 가나 간식 메뉴는 시저스 샐러드(Ceaser's Salad)로, 담백하게 만들어진 소스를 싱싱한 야채에 끼얹어 먹는다. 술은 독한 것보다는 주로 맥주나 와인을 많이 먹는데, 바나 펍에 가면 20~100여 종류의 맥주를 다양하게 즐긴다.
 


레스토랑 이용하기


1. 예약
가격이 비싼 중급 레스토랑 이상은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말 저녁시간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므로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예약제 레스토랑인 경우 심한 캐주얼 차림은 피하도록.


2. 레스토랑에서의 자리잡기
레스토랑에 들어갈 때는 종업원이 자리를 안내해줄 때까지 입구에서 기다리는 것이 보통이다. 간혹 스스로 자리를 찾아야 할 때는 입구에 팻말이 붙어 있으므로 이때는 자리를 찾아 앉은 다음 종업원이 주문을 받으러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된다.

3. 음식 주문하기
대개의 음식점에서 애피타이저, 앙트레(Entrees: 주메뉴), 디저트 순으로 시키면 된다. 이 순서는 메뉴판에 대개 나와 있는 순서이다. 애피타이저로는 수프나 샐러드 등을 시키는 경우가 많고 앙트레로 본요리를 시킨 뒤, 디저트로 케이크나 아이스크림 등을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풀코스를 준비하는 레스토랑에서는 디저트로 무료 커피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사양말고 즐겨보도록 하자.

4. 주문과 지불
고급 레스토랑인 경우 테이블마다 담당자가 정해져 있으므로 처음 자리를 안내한 종업원에게 주문과 지불을 부탁한다. 식사가 끝나고 지불할 때는 담당 종업원에게 청구서를 부탁한 후 돈과 함께 청구서를 주면 종업원이 계산을 한 후, 영수증과 함께 잔돈을 건네준다. 영수증을 받으면 약간의 팁(식사요금의 10~15%)을 테이블 위에 남겨놓고 식당을 나오면 된다.



캐나다의 맥주

우리나라에서처럼 음식점이면 어디에서나 술을 마실 수 있는 것이 아닌 캐나다에서는 알코올 도수가 높은 위스키나 코냑 등의 술 대신 맥주를 즐긴다.

다른 종류의 술처럼 제약이 없는 맥주는 어느 음식점에서든지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슈퍼마켓에서도 다른 종류의 술은 팔지 않지만 맥주는 쉽게 살 수 있다. 맥주중 일반적으로 라거(Lager)는 저장용 맥주이고, 에일(Ale)은 약 6%의 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는 맥주이며, 라이트(Light)는 알코올이 약 4% 정도인 맥주이다. 그밖에 포터(Porter)은 흑맥주 종류이며, 스타우트(Stout)는 독한 흑맥주이다.

물이 좋은 캐나다에서는 특히 맥주가 맛있기로 유명한데, 위와 같은 종류의 맥주들이 풍부하다. 바에서 맥주를 마실 경우 340㎖당 C$1.75부터 C$4.50 정도에 마실 수 있다. 슈퍼에서 캔이나 병으로 살 때는 C$3~4 정도 된다. 캐나다에는 두 개의 큰 맥주회사가 있는데, 몰슨(Molson)과 러배트(Labatts)이다. 이 두 회사에서 내고 있는 맥주로 Molson Export Ale, Canadian Lager, Labatts 50 Ale, Blue Lager 등이 있으며, 그밖에 Coors Light, Corona 등 여러 가지 맥주를 즐길 수 있다.

그밖에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언제든지 가까운 지사로 연락주세요 w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