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퀘백주의 몬트리올
토론토(Toronto)에 이어 캐나다 제2의 도시인 몬트리올(Montreal)은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인구가 주종을 이룬다.
프랑스 문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어 ‘북미의 파리’라 불리며 프랑스어 사용 도시 중 파리 다음으로 큰 도시이다.
오타와 강(Ottawa River)과 세인트 로렌스 강이 합류하는 하류에 있는 군도에서 가장 큰 섬인
몽레알(Monreal)섬에 위치하고 있는 몬트리올은 유럽풍의 구시가지와
현대적인 신시가지의 대비되는 아름다움을 모두 간직한 도시이다.
몬트리올 다운타운
1) 마리 렌 뒤 몽드 대성당 / Cathedral Marie Reine du Monde

교황이 머무르는 바티칸의 산 피에트로 대성당을 본 따 만든 성당으로 1894년 완공되었으며,
규모는 산 피에트로 성당의 1/4정도이다. 과거부터 이 성당을 중심으로 영국 상인들의 상권이 형성되었다.
일주일 내내 일반인들에게 개방된다.
2) 몰슨 센터 / Centre Molson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하키 팀인 몬트리올 캐나디언스(Montreal Canadians)의 홈구장이다.
캐나다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아이스하키 구장으로 캐나다인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 사랑 받는 장소이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이스하키 팀인 몬트리올 캐나디언스(Montreal Canadians)의 홈구장이다.
캐나다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인 아이스하키 구장으로 캐나다인들에게 중요한 의미를 가진 사랑 받는 장소이다.
3) 쌩까뜨린느 거리 / Rue Ste-Catherine

몬트리올 다운타운의 중심지로 시내 동서를 가르는 4km의 거리에 고급 백화점, 부티크, 레스토랑 등이 즐비하며 8개 이상의 지하철역으로 연결된다.
지하도시로 연결되어 있어 추운 겨울이나 무더운 여름을 피해 쾌적하게 쇼핑 등을 즐길 수 있다. 각종 축제, 기념행사, 각종 퍼레이드 등이 줄을 잇는다.
4) 맥길대학 /McGill university

9만여 평에 70여 동의 건물이 들어선 종합대학으로 1821년에 설립된 캐나다 명문대학.
캠퍼스에서 바라보이는 몬트리올 다운타운의 스카이 라인이 볼만하다.
캠퍼스 내의 박물관(Redpath Museum)을 들러 선사시대 전시물을 관람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