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다운타운의 명소
1) 캐나다 플레이스

워터 프론트 역에서 코울하버 방향으로 위치해 있다. 1986년 개최된 엑스포 때 캐나다 관으로 건설되었고,
현재는 컨벤션 센터, 트레이드 센터로서 이용 되고 있으며 크루즈 마리나와 레스토랑 등이 있다.
하얀 다섯 개의 돛을 가진 범선 모양의 디자인으로, 밴쿠버를 상징하는 건축물 중 하나이다.
2) Gastown

Water St.에 가면 밴쿠버의 발상지인 개스타운을 찾을 수 있다.
돌로 만든 보도 블럭과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가로등이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카페, 앤티크 미술관 등이 늘어서 있으며, 휘파람 소리로 시간을 알려주는 스팀 클락(증기시계)의 주변에는 항상 많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3)Yaletown

Davie St.와 Homer St.의 교차점에 위치한 이곳은 최근 밴쿠버에서 쿨~한 곳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 바로 이 예일타운이다.
패션 디자이너의 사무실과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 촬영 스튜디오 등이 생겨나,
원래는 창고 지역이었던 곳이 이제는 완전히 수준 높은 지역으로 변모했다. 이태리 풍의 격조 있는 레스토랑도 가 볼만 하다.
유명 디자이너 제품의 공장 직영점도 있고, 멋진 슈퍼마켓 “Urban Fale”에서 쇼핑을 즐길 수도 있으며 분위기 있는 노천카페에서 식사를 즐길 수도 있다.
4)BC 플레이스

Pacific Blvd와 Expo Blvd사이에 위치한 지붕을 공기압으로 받치는 구조의 돔.
밴쿠버 축구팀 “라이온즈”의 본거지로 활용되며 그 밖에 컨벤션과 다양한 전시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