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쿠버 (Vancouver)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고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히는 밴쿠버는 모든 사람들이 만족스러워 할만한 뭔가 특별함이 있는 도시이다.
눈 덮인 높은 산 다른 한편에는 태평양 해변이 있고, 세련된 현대적 도시와 갖가지 꽃들이 만발한 공원, 주택가가 자리잡고 있다.
밴쿠버에서는 원하기만 하면 세일링(Sailing), 골프라운딩, 스키 등 모든 것을 하루에 다 할 수 있다.
밴쿠버 시는 체험거리로 가득 차 있어, 다양한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다.
광역 벤쿠버
1) 사이언스 월드

스카이 트레인으로 Main Street역에 위치한 폴스크릭(False Creek) 연안에 있는 건축물로,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박물관.
거대한 키보드로 음악을 연주해 보기도 하고, 비버의 집 속에 들어갈 수도 있는, 놀이공원에 뒤떨어지지 않는 매력 만점의 세계. 옴니맥스 씨어터도 있다.
2)퀸 엘리자베스 파크 (Queen Elizabeth Park)

Cambie St.와 Main St.사이의 33th Avenue가 가로지르는 곳에 자리잡고, 도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밴쿠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공원. 캐나다 최초로 생긴 시립 식물원으로도 유명하다.
현지의 수목을 모아둔 침상정원(沈床庭園)과 전면이 유리도 된 돔형 온실이 있다.
3)밴두슨 식물원 (VanDusen Botanical Gaeden)

41th Avenue의 Oak St.과 Granville St. 사이에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수집한 7500종 이상의 식물이 3천평에 이르는 정원에 전시되어 있다.
히말라야 양귀비와 금전화(金箋花: 국화의 일종)가 유명. 매년 봄에는 정원 내에서 자란 진귀한 묘목을 사기 위해 많은 원예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