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입니다~^^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일자리 구하기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제 워킹 홀리데이를 취득한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 현지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급여체계 등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워홀러들은 웨이터 / 웨이트리스, 주방보조, 커피샵 보조, 리조트 보조등 주로 서비스업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캐나다에도 연봉으로 받는 일자리가 있고 시급으로 받는 일자리가 있습니다. 대개 연봉직은 매니져급의전문직에 해당됩니다~
워홀러들의 경우는 시급으로 돈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나라의 아르바이트라고 생각하시면 안되는게 캐나다에는 아르바이트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대신 !!
* 풀타임 (FULL TIME)
* 파트타임 (PART - TIME)
* 캐쥬얼 (CASUAL)
크게 이렇게 3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 데요,
풀타임은 하루 8시간, 일주일에 대략 40시간 정도 일하는 직원을 말하구요, 파트타임의 경우 하루 8시간을 일을 하지만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일을 하는 직원을 말합니다. 캐주얼의 경우는 고용주가 필요로 할 때 일을 하는 경우이구요 : )


캐나다의 경우 2주마다 급여가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2주마다 금여명세서를 받으실 텐데요, 케이스마다 다르긴 하지만 자신의 은행 계좌를 고용주에게 알려주면 바로 입금시켜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일을 하시게 되면 어디서 무슨 일을 하시던지 페이롤이 정확하게 급여가 얼마인지, 몇 시간을 일했는지, 세금은 얼마인지 등이 계산되어 나오기 때문에 투명성이 보장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법적으로 정해진 8시간 이상은 오버 타임으로 계산
* +급여를 받을 수 있다
* 국경일의 경우에는 일을 하지 않아도 급여가 나온다는
등의 노동자를 위한 법이 잘 마련되어 있습니다.
워홀러 분들도 캐나다에서 일하시는 동안 열심히 일한만큼 보상받을 수 있다고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