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요크대학에서 발행하는 5/6월호 발행본 잡지>
요크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이 이번에 새롭게 리뉴얼한 요크대학의 도서관에 대한 평을 최고로 주었다고 합니다. 이 건물의 이름은 Harry Fairhurst Building 이라고 하는데, Learning & Research 센터이자 모던하고, 편리한 공간으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이건물은 원래 Computer Science 학과였고, 3.5 Million 파운드를 들여서 7개월동안 공사를 거쳐 현재의 건물도 재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설에는 500개의 공부공간, 57개의 컴퓨터 교실이 있다고 하며, 철저하게 공부를 편~안하게 할수 있도록 개설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IT Support Office도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이 IT관련된 문의가 있을때 이곳으로 방문하면 됩니다.
이 건물이 이름이 Harry Fairhurst 라는 것은 눈치채셨겠지만, 실존하는 인물의 이름을 따온것인데요~
이 사람이 대학의 첫번째 도서관사서였다고 하네요. 이분이 도서관을 구착하고 발전시키는데 22년간 큰 역할을 해오셨다고 합니다~ ^^
요크대학에 방문하여 이 빌딩에 한번 가서, 저도 공부를 해보고 싶네요~ ^^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려면 아래의 링크를 방문하세요
http://www.york.ac.uk/news-and-events/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