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 새로운 석사과정개설>
Loughborough University launches new MSc programme for Road and Vehicle Safety

러프버러 대학에서 Road & Vehicle Satety 석사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는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공부를 하게 된다. (과정명 MSc in Road and Vehicle Safety) 대학의 Transport Safety Research Centre 에서 주관하여 이번년도10월부터 시작된다.
공부하게 될 분야로는 driver behaviour and safety, roads and infrastructure design, vehicle safety systems, crash investigation, and human systems analysis, and draw on the broad and extensive expertise of the programme’s teaching team, with input from visiting traffic safety practitioners 가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다면 www.lboro.ac.uk/departments/lds/pg/safety/ 에 방문하여 참고하세요
*러퍼버러 대학은,
국제적으로 리서치, 수준높은 수업력(?)teaching. 기업과 연계되어 있는 영국의 선두 대학중에 하나이다. 썬데이 타임즈에서2008~09년도의 대학으로 선정되었고, 영국내 신문잡지에서 발행하는 랭킹에서는 영국내20위안에 드는 학교이다.
2010년 학생설문조사에서 러프버로가 영국내에서1위를 차지하였고, 학교에서는6번의Queen’s Anniversary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러퍼버러 대학은 스포츠 분야로 선두하는 학교이기도 한데, 그 이유는 아마도 스포츠를 발전시킬 수 있는 최고의 환경으로 통합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설과 다양한 스포츠 그리고 세계에서 유명한 코치, 스포츠 관련 과학자 등이 졸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