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가족여러분^^*
다들 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ㅎㅎ
바로 오늘의 이 시각 해외뉴스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일에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의 '로열 베이비'가 탄생했는데요~~ ![]()
어제 로열 베이비 '캠브리지 왕자'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고 하네요!! 한 번 보시죠~~~~~~~~
영국 '로열 베이비' 모습 첫 공개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 비가 23일(현지시간) ‘로열 베이비’를 안고 런던 세인트 메리 병원을 퇴원했다.
미들턴 비든 이날 오후 윌리엄 왕세손과 갓난 아들을 안고 출산 하루 만에 병원 문을 나섰다.
이들은 거처인 켄싱턴궁으로 출발하기 전 병원 정문을 나와 기다리던 취재진과 시민 앞에 출산 후 첫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퇴원 장면은 1982년 같은 장소에서 갓 태어난 윌리엄 왕세손이 작고한 어머니 다이애나 비의 품에 안겨 찰스 왕세자와 퇴원하던 모습을 연상케 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태어난 지 하루를 겨우 넘긴 로열 베이비는 담요에 쌓인 채 취재진의 폭풍같은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윌리엄 왕세손은 미들턴 비로부터 아이를 넘겨받아 취재진 앞까지 다가와 사진 촬영에 응했다.
미들턴 비는 “아주 특별한 순간”이라면서 “부모들이 처음 아이를 낳고 느끼는 감정을 알겠다”며 기뻐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아이가 감사하게도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의 머리를 두고 “나보다 더 많아서 다행”이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꽤 크고 무거운 아이”라며 “이름을 놓고 고민하는 중이며 최대한 빨리 짓겠다”고 말했다.
왕세손 부부는 성명을 통해 “병원과 관계자를 비롯해 출산 과정을 이해해준 환자와 방문객 등 모든 사람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잠시 사진 기자들에게 포즈를 취한 뒤 병원으로 잠시 들어갔다가 도착한 차를 타고 병원을 떠났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는 2011년 4월 ‘세기의 결혼식’을 치른 지 2년3개월 만에 3.79㎏의 아들을 얻었다.
태어난 아이는 엘리자베스 여왕의 3대손 직계 장자로서 왕위 계승서열 3위에 오르게 됐다.
아이는 조만간 발표될 이름과 별도로 케임브리지 공작인 아버지의 직함에 따라 케임브리지 왕자라는 칭호를 사용한다. 윌리엄 부부는 퇴원 후 켄싱턴궁에 머물며 육아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경향신문 배문규 기자 sobbell@kyunghyang.com 2013-07-24 11:11:30
'로얄 베이비'가 탄생하면서 버킹엄궁 앞을 비롯한 런던 시내의 축하 인파는 7년 만의 폭염에도 시간이 흐를수록 불어나 밤늦도록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하네요!^^
전세계인의 축복을 받으며 태어난 왕자님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 시각 해외뉴스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