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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렌츠 버버리 CEO, 영국에서 가장 연봉 높은 최초의 女로 등극

2013.06.13 조회 1,743

안녕하세요 edm 가족 여러분~~~~~♥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이번주는 잘 마무리하고 계시구요~? ㅎㅎ

 

그럼 이번주 이 시각 해외 뉴스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영국에서 가장 연봉이 높은 CEO는 누구일까요~?

 

아렌츠 버버리 CEO, 영국에서 가장 연봉 높은 최초의 女로 등극

/블룸버그 제공 영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최초의 여성 CEO로 등극한 안젤라 아렌츠 버버리 최고경영자
영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CEO는 과연 누구일까. 정답은 영국을 대표하는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여성 CEO, 안젤라 아렌츠 버버리(53·Angela Ahrendts) 최고경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 여성이 최고 연봉 순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은 “영국 컨설턴트 업체인 매니페스트·MM&K가 영국의 상위 350개 기업 CEO의 보수를 분석한 결과, 안젤라 아렌츠 버버리 CEO의 연봉이 1690만파운드(약 296억원)로 가장 높았다”고 9일(현지시간) 전했다. 2위는 앵거스 러셀 전 샤이어제약 CEO(1220만파운드)로, 아렌츠 CEO와는 500만 파운드(88억원)가 차이났다.

가디언에 따르면 아렌츠의 연봉에는 보너스, 복리후생, 보너스로 받은 주식 판매 등이 모두 포함된다. 2011~2012년 회계연도 기준 아렌츠의 연봉은 99만파운드이지만, 보너스로 1190만파운드의 주식과 현금 200만파운드, 연금 25만5000파운드 등을 받았다.

실제 버버리는 2006년 아렌츠 부임 후 대변혁을 맞았다. 중년·노인층이 즐겨찾는 고루한 브랜드, 어느 매장에서나 살 수 있던 흔한 이미지에서 탈피해, 현재 젊은 층에게 소구하는 명품 브랜드로 탈바꿈했다. 이를 위해 아렌츠는 먼저 도나카란에서 함께 일했던 디자이너 크리스토퍼 베일리를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했고, 버버리의 최대 대표 상품이던 트렌치코트 라인을 강화했다. 또 버버리의 유산인 ‘가장 영국적인 것’에 집중했고, 23개국 라이센싱으로 제각각이던 디자인팀을 통합하는데 전력을 기울였다.

덕분에 애런츠 부임 후 버버리 매출은 두 배로 늘어 30억달러(3조1899억원)에 이르렀고, 영업이익은 다섯 배 상승한 5억 달러가 됐다. 버버리 측은 “아렌츠는 5년 동안 배당금으로 40억파운드를 주주들에게 돌려줬고, 주식가격도 186% 올랐다”고 전했다.
 
출처 : 조선일보 2013.06.10 19:00

 

안젤라 아렌츠가 버버리의 최고경영자로 부임하면서 버버리는 글로벌 금융위기에도 별 타격 없이 높은 실적을 올렸다는데요~ 정말 같은 여자로서 존경스럽네요 ^^!

그럼 이 시각 해외 뉴스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