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가족 여러분^^* 강남지사 신입사원 전수아입니다!
오늘부터 영국 뉴스 게시판을 맡게 되었는데요~ 여러분께 매주 흥미로운 기사만을 전해 드리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ㅋㅋ
어느덧 5월이 끝나가고 여름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네요.........끄악
ㅋㅋㅋ
그럼 다들 이번 달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랄게요! 그럼 저의 첫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어요ㅜㅜ..
영국 4대 은행 감원 잇따라.."직원수 9년만에 최저 눈앞"
고용 9년만에 최악..2008년 대비 24% 줄어
비용 절감 압박에 감원 선택.."힘든 사업환경 반영"

이는 이들 은행들의 수익 부진에 따른 것으로 추가 감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스코틀랜드왕립은행(RBS), HSBC홀딩스, 로이드뱅킹그룹, 바클레이즈는 전세계 직원수를 올해말까지 60만6000명으로 줄일 예정이다.
이는 고용이 가장 활발했던 2008년 79만5000명보다 18만9000명(24%) 줄어든 것으로 2004년(59만4000명) 이후 9년만에 최저치다.
이들 은행은 유럽 부채위기로 투자은행(IB) 부문 수입이 쪼그라든 이후 투자자들로부터 고정비용을 줄이라는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4대 은행들의 지난해 매출은 지난 2008년보다 13% 줄어든 1080억파운드(약 183조2000억원)다.
같은 기간 비용은 13% 증가했다. 은행들의 전체 인건비(급여, 보너스, 연금 등 포함)는 지난해 370억파운드를 기록했다.
고용이 가장 적었던 2004년에는 250억파운드였다. 2008년 이후 대차대조표상 자산은 1조7000억파운드 줄었다.
영국 올리브트리증권의 사이먼 모간 애널리스트는 “이같은 잇단 비용 절감 계획은 극도로 힘겨워진 사업 환경을 반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비즈니스스쿨에서 금융을 연구하는 이스마일 어턱 부교수는 “인력 감축은 경제가 위축되거나 IB가 많은 수입을 올리지 못하거나 주주들에게 약속한 수익 목표를 맞추지 못해 임금을 줄이는 경우 등 주로 3가지 요인으로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럽 최대은행 HSBC는 스튜어트 걸리버가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2011년 이후 52개 사업을 매각하거나 종료해 비용을 40억달러(약 4조5100억원) 줄였다. HSBC는 향후 3년간 1만4000명을 추가 감원해 비용 30억달러를 더 줄이겠다고 이달초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2008년 이후 올해말까지 총 5만9000명이 회사를 떠나게 됐다.
영국 최대 국영 은행 RBS는 2008년 구제금융을 받은 이후부터 올해말까지 감원 인력이 총 7만8000명에 달한다. 영국 최대 모기지대출 은행 로이드뱅킹그룹 역시 같은 기간 해고 인원이 3만1000명으로 예상된다.
바클레이즈는 연간 비용 17억파운드를 절감하기 위해 올해 3700개 일자리를 없앤다고 지난 2월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2008년 이후 올해까지 해고 인원은 모두 2만800명에 달할 예정이다. XML
출처 : 성문재 기자 mjseong@ 2013.05.28 13:16
영국 경제가 심각하게 위축된 것 같네요.. 하루 빨리 경제가 다시 살아나서 더이상 해고되는 직원들이 없기를 기원합니다! ^^
그럼 edm가족 여러분 이번 달 잘 마무리하시구 남은 이틀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