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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밴드 뮤즈 새 뮤비 '욱일승천기' 등장 논란

2013.04.26 조회 1,169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가족 여러분!^^ 이번주는 내내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비가 오는 날도 많았구요~ 우리 가족들은 무사히 잘 지내셨는지요??

오늘은 영국의 밴드 뮤즈의 새로운 뮤직비디오에서 욱일승천기를 이용해서 논란을 만들었습니다. 

기사 한번 보시죠~

 

뮤즈는 22일(현지시간) 신곡 ‘패닉 스테이션’ 뮤직비디오를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에 공개했다. 그 도입부에는 일본 해군이 2차대전 당시 사용했던 욱일승천기를 배경으로 노래의 제목인 ‘패닉 스테이션’이 떠오른다. 이 비디오 촬영은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국주의와 침략을 상징하는 욱일승천기를 사용한 것은 잘못”이라고 지적하며, 뮤직비디오 수정을 요구했다.

그러자 뮤즈는 23일 공식 트위터(@muse)를 통해 “영상 작업은 감독이 한 것이었다”며 “욱일승천기가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 전혀 몰랐다. 최대한 빨리 조사하겠다”고 말한 뒤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뮤 즈는 또 다른 글을 통해 “ ‘패닉 스테이션’에 삽입된 그래픽과 관련해 실수를 저지른 것에 대해 사과한다”며 “현재 해당 부분을 수정 중이며 곧 새로운 버전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욱일승천기 장면 등을 뺀 새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해외 뮤지션들이 왜곡된 동양 정서나 역사관을 가진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그래미 어워드를 받았던 프랑스의 얼터너티브 록밴드 ‘피닉스’도 신곡 ‘엔터테인먼트’의 뮤직비디오에서 한국과 북한이 뒤섞인 장면을 내놓았다. 한복을 입은 여인과 무사, 여의도 63빌딩, 남산 3호터널 등 서울의 모습과 북한의 대형 매스게임 장면 등이 뒤섞였다. 또 한국인들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등 1970, 80년대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같은 장면이 논란이 되자, 피닉스는 “곡 작업 당시 미디어를 통해 한반도의 갈등문제, 한국의 진보적인 K팝 문화, 그리고 웅장하면서도 안타까운 북한 매스게임의 현실 등 남북한 관계에 대해 많이 접했다”고 밝혔다. 또 “뮤직비디오를 찍을 즈음 패트릭 도터스 감독의 어머니를 통해 한국 드라마를 소개받고 완전히 빠져버려 한국 드라마 스타일의 뮤직비디오를 찍기로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북한과 한국을 한 나라로 안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됐다.

정말 이런!! 실수라고 하지만 기분이 안좋은건 어쩔 수 없네요. 그리고 바로 새로 편집된 뮤직 비디오를 보였다고 하네요.

요즘 또 야스쿠니 신사참배로 큰 문제를 읽으켰는데 더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행복한 주말 보내시구~ 다음주에 만나용~~^^ indeci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