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월이면 따뜻한 봄날이 연상이 되었지만, 이제는 아닌가 보네요! 아직까지도
너무 춥네요~ 우리 edm가족 여러분들은 건강 관리 잘 하고 계시죠?? ![]()
오늘은 철의 여인 마가렛 대처 영국 전 총리의 타계 소식입니다. ( 참으로 안타깝네요...)
"철의 여인" 엘리사벳 마가렛 대처 영국 전 총리가 향년 87세에 뇌졸중으로 타계했다
영국의 유일한 여성 총리로서 강인하고 속내를 숨기지 않은 대처 여사는 보수당을 세 번 연속 총선 승리로 이끌면서 19세기 초 이래 영국 사상 최장기인 1979년부터 1990년까지 20년 동안 집권했다.
세계는 엘리자벳 대처 전 총리의 타계 소식에 가족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다.
마가렛 대처 영국 전 총리는 식료품 가게의 딸에서 영국 정치의 거인이 됐다. 대처 전 총리가 노조를 궤멸시키고 광대한 산업 부문을 민영화하면서 그녀는 사랑과 증오를 거의 동률로 받았다.
대처 여사가 정계에 있는 동안 어떤 사람은 영국을 확 바꿔놓은 현대화의 기수로서 숭배했고, 어떤 이는 빈자와 부자 간의 격차를 한층 깊게 했다고 비난했다.
그녀의 과격한 우파 시각은 영국 정치의 틀을 깨트렸으며 현상 유지의 무사안일을 철저히 타파해 그녀를 이은 반대당 노동당 정부마저 그녀의 주요 정책 상당수를 채택하기에 이르렀다.
1979년부터 1990년까지 집권했던 대처 전 총리는 미국의 로널드 레이건 대통령과 함께 반 공산주의의 강력한 동맹을 결성해 1989년 비록 통일 독일의 유럽 지배를 우려하면서도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쾌거를 선사받았다.
대처 여사가 총리직에 있는 동안 광산 노조와 대치하고 흰 스카프를 휘날리며 탱크를 타고 있는 여성 총리, 결국에 세금 폭동으로 무너졌다.
대처 전 총리는 1925년 영국 중부 랭커셔주 그랜덤에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친은 그랜덤에서 식료품점을 경영했고, 학력은 짧았으나 성실히 일해 사업을 번창시켰으며 이후 그랜덤 시장을 지냈다.
대처 전 총리는 부친의 성실함과 책임감, 남다른 정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옥스퍼드대학의 서머빌 칼리지를 졸업, 1953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 1959년 보수당 소속으로 하원의원에 당선됐다.
1961~1964년까지는 연금.국민보험부 정무차관, 교육.과학장관을 거쳐 1975년 영국 최초의 여성 당수로 선출됐다.
이어 1979년 총선에서 최초의 여성 총리로 자리에 올랐고 이후 세 차례 총선에서 이기며 1990년까지 재임했다.
대처 총리가 "철의 여인"이란 이름을 갖게 된것은 소련 공산당 프라우다 기관지였으며 그녀는 이 별명을 아주 즐겼다.
영국의 첫 여성 총리인 대처 여사는 2002년 뇌졸중 증세가 나타나 투병해 왔다, 이후 공식석상에는 모습을 거의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해 12월에는 방광이 부풀어 수술을 받은 바 있었다.
대처의 오랜 측근인 팀 벨은 "대처 전 총리는 뇌졸증으로 투병중이었으며 평화롭게 눈을 감았다"고 밝힌 뒤 "그는 가장 위대한 총리 중 한명으로 국민들의 삶을 바꿔놓는데 한평생을 바쳤다"고 밝혔다

이상 마가렛 전 총리에 관한 기사 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닮고 싶어 했던 그녀, 87세 나이에 타계 하셨네요. 김동연 총리 실장님도 참석 했다고 합니다.
그녀를 대체 할 만한 사람이 필요하다라고 영국 언론도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는 여기까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