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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 후기 (2026년 7월)

2026.08.11 조회 13

 

2026년 7월, 여름 런던에서 나눈 유학생들의 이야기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에서는 매달 영국에서 어학연수와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분들을 만나 소셜데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여름의 햇살이 가득했던 7월의 런던.


이번 소셜데이에서도 학생분들의 다양한 영국 생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영국에 막 도착한 학생분부터 런던 생활에 조금씩 익숙해진 학생분들까지 함께 모여 각자의 취향으로 즐기고 있는 문화생활, 숙소와 맛집 정보, 어학연수를 시작한 이유와 이후의 계획까지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웃음과 공감이 이어졌던 7월 소셜데이 현장을 소개해드릴게요.

 

 

1. 뮤지컬부터 축구까지, 나만의 방식으로 즐기는 영국 생활

 

가장 먼저 분위기를 띄운 주제는 문화생활과 스포츠 이야기였습니다.

 

한국에서부터 뮤지컬을 좋아했던 한 학생분은 영국에 온 뒤 런던에서 상연 중인 다양한 작품을 꾸준히 관람하고 있다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한국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작품까지 하나씩 보며 런던 생활을 알차게 즐기고 있다는 이야기에 다른 학생분들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였습니다.

 

축구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좋아해 어학연수를 시작하기 전부터 영국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는 학생분도 있었는데요.

 

좋아하는 축구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영국 생활의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합니다.

 

이 학생분은 이번 어학연수 이후 워킹홀리데이로 다시 런던에 와서 자리를 잡고 싶다는 계획도 전해 주셨어요.

 

뮤지컬, 축구처럼 각자가 좋아하는 것이 영국 생활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 기숙사와 홈스테이, 그리고 런던 생활 꿀팁

 

이어서 숙소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기숙사에서 지내는 학생분과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 학생분들이 각자의 생활을 공유하며 서로 다른 일상을 들려주었는데요.

 

직접 음식을 해 먹는 방법, 숙소에서 지내며 겪은 소소한 에피소드, 생활하면서 알게 된 팁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런던 맛집 이야기도 빠질 수 없었습니다.


특히 피시 앤 칩스를 좋아해 런던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직접 맛본 학생분은 그중 가장 맛있었던 곳을 옆자리 학생분께 추천해 주기도 했어요.

 

막 런던에 도착한 학생분은 교통, 식사, 숙소 생활처럼 처음에는 낯설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먼저 영국 생활을 시작한 학생분들에게 여러 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라 궁금한 것이 많은 학생분에게 먼저 경험한 학생분들이 편하게 답해주는 모습에서 소셜데이만의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습니다.

 

 

3. 주말에는 영국 근교로, 코스 후에는 유럽 여행으로

 

여행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는 더욱 활기차졌습니다.

 

학생분들은 어학연수 기간 동안 주말을 활용해 옥스퍼드와 브라이튼 등 영국 근교 도시를 다녀온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옥스퍼드의 평화롭고 여유로운 분위기가 기억에 남았다는 학생분은 다음에는 케임브리지에도 방문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어학연수 기간에는 영국 근교 도시를 중심으로 여행했지만 코스가 끝난 뒤에는 가족과 함께 유럽 여러 나라를 둘러볼 계획이라는 학생분도 있었습니다.

 

주말마다 차곡차곡 쌓아온 영국 여행의 추억과 앞으로 떠날 유럽 여행에 대한 기대가 함께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4. 어학연수를 시작한 이유,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

 

학생분들이 어학연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후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학교 복학을 앞두고 영어 실력을 높이고 새로운 경험을 쌓기 위해 어학연수를 선택한 학생분도 있었고 영국에서의 생활을 조금 더 이어가기 위해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분도 있었습니다.

 

같은 시기에 영국에서 공부하고 있지만 어학연수를 선택한 이유와 앞으로 그려가는 방향은 모두 달랐는데요.

 

서로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도 남은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야겠다”는 마음을 나누고 각자의 다음 걸음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7월 소셜데이를 마치며

 

뮤지컬과 축구, 숙소 생활과 맛집, 주말 여행과 앞으로의 계획까지.


이번 7월 소셜데이는 학생분들이 각자의 영국 생활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런던 생활을 시작한 학생분에게는 든든한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되었고, 먼저 생활해 온 학생분들에게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며 지난 시간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남은 영국 생활도 각자의 취향과 목표에 따라 즐겁고 의미 있는 순간들로 채워지길 edm유학센터 런던지사가 늘 응원하겠습니다.

 

다음 소셜데이에서도 또 반가운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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