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edm유학센터 런던지사 소셜데이란?
매달 현지에서 어학연수 및 유학 중인 영국 유학생분들을 만나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응원하는 따뜻한 네트워킹 시간입니다.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런던지사입니다.
이번 5월 소셜데이는 맛있는 한식과 함께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랜만에 한국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학교생활, 런던 일상, 여행 계획, 그리고 앞으로의 목표까지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었는데요.
웃음과 이야기로 가득했던 소셜데이 현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1. "외국 친구들이 한식당 추천해달래요!" : 런던 맛집 토크
이번 모임의 첫 번째 화제는 역시 음식 이야기였습니다. 학생분들은 어학원에서 만난 외국 친구들이 한국 음식에 관심이 많아 런던에서 갈 만한 한식당을 추천해달라고 자주 물어본다고 전해 주셨어요.
비빔밥, 치킨, 불고기처럼 처음 한국 음식을 접하는 외국 친구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메뉴부터 실제로 학생분들이 자주 찾는 런던 한식당 정보까지 자연스럽게 공유되었습니다.
대화는 곧 런던에서 경험한 페르시아, 태국, 터키, 인도, 스페인 음식 등 다양한 세계 레스토랑 이야기로 이어지며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여러 문화가 어우러진 도시인 만큼 음식 하나만으로도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공감하는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2. 어학원 생활 속 외국 친구들과의 소소한 에피소드
식사를 나누며 학생분들의 어학원 생활 이야기도 이어졌습니다.
학교마다 수업 분위기와 친구를 사귀는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학생분들 모두 수업 안팎에서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교류하며 영국 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계셨어요.
수업 시간에 처음보다 말할 기회가 많아졌고 쉬는 시간이나 학교 소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 순간도 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짧은 대화부터 조금씩 자신감이 붙고 있다는 이야기가 무척 인상 깊었습니다.
이런 경험들이 쌓이면서 영국 생활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도 함께 커지는 듯했습니다.
3. 영국 근교부터 벨기에까지 : 설렘 가득한 여행 이야기
소셜데이에서 유익한 여행 정보 공유가 빠질 수 없겠죠?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한 학생분은 세븐시스터즈에 다녀온 에피소드를 들려주셨습니다.
푸른 바다와 하얀 절벽이 어우러진 풍경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 주셔서 다른 학생분들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또한 곧 벨기에 여행을 앞둔 학생분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계획을 나누어 주셨는데요.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다 보면 주말이나 방학을 활용해 유럽 여러 나라를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역시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미 여행을 다녀온 학생분들의 이동 방법이나 일정 짜기 팁이 더해져 서로에게 좋은 정보 나눔의 장이 되었습니다.
4. 우리의 다음 스텝은? : 어학연수 이후의 계획
이번 소셜데이에서는 어학연수 이후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나왔습니다.
곧 어학연수 종료를 앞둔 한 학생분은 영국에서의 생활이 너무 좋아 나중에 다시 영국에 와서 공부를 이어가거나 워킹홀리데이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이야기해 주셨어요.
처음에는 낯설기만 했던 영국 생활이 어느새 더 오래 머물고 싶은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는 점이 참 인상 깊었는데요.
어학연수가 단순히 영어를 배우는 시간을 넘어, 앞으로의 공부와 진로를 다시 한번 그려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계획을 들으며 응원하고 각자의 다음 단계를 기대하는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한식과 학생분들의 진솔한 이야기로 채워졌던 5월 소셜데이!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의 일상과 여행 계획, 앞으로의 목표까지 함께 나누며 각자의 영국 생활을 조금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만남이 런던에서의 또 하나의 좋은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라며, edm유학센터 런던지사는 앞으로도 학생분들의 영국 생활이 더 즐겁고 든든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