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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윈슬렛, 연하의 영국 재벌과 극비리에 세번째 '결혼'

2012.12.31 조회 1,507

안녕하세요. edm유학생 여러부운~^^

주말동안 많은 눈이 내려서 바닥이 꽁꽁 얼정도로 추운 날씨가 지속 되고 있네요. 건강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영화 타이타닉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또! 결혼을 했다고 하네요. 뭐 헐리우드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이번엔 영국 재벌과 결혼을 해서 더 화재를 모았습니다. 기사 내용 한번 보시죠~


 

영화 '타이타닉'으로 잘 알려진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37)이 극비리에 세번째 웨딩마치를 울렸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위클리(Us Weekly)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영국 출신 여배우 케이트 윈슬렛이 남자친구인 네드 로큰롤(34)와 이달 초 미국 뉴욕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윈슬렛의 한 측근은 Us위클리를 통해 "윈슬렛과 로큰롤이 이달 초 가족과 가까운 친구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윈슬렛의 마음을 사로잡은 네드 로큰롤은 영국의 최대 부호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버진 그룹(Virgin Group) 회장 리처드 브랜슨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리처드 브랜슨의 개인 소유지인 네커 아일랜드에서 처음 만나 사랑에 빠졌다.

당시 네드 로큰롤은 아내와 별거 중임을 밝혔지만, 법적으로 이혼 절차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이었던 터라 불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로큰롤은 지난 9월 영국 웨스트 석세스에 대저택을 구입, 윈슬렛과의 결혼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윈슬렛에게는 이번이 세번째 결혼이다. 윈슬렛은 지난 1998년 영화감독 짐 트리플런과 결혼에 골인, 딸 미아(12)를 낳았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후 윈슬렛은 영국 출신의 명감독 샘 멘데스와 2003년 결혼, 아들 조(9)를 품에 안았지만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출처 CJ E&M enews24


이 결혼 후에 케이트는 로큰롤에게서 2억원짜리 우주 비행 티켓을 받았다고 합니다!!! 일반인들은 상상하기도 조차 힘든 선물이네요. 부럽기도 하지만 이번에는 꼭 이혼 안하고 잘 살 았으면

합니다. ^^

이상 이 시각 해외 누우스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