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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어학연수 코로나19 뉴스] 호주, 3단계 규제 완화 로드맵 발표

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입니다.

지난 5월 8일 호주에서도 코로나19 3단계 규제 완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대략 7월까지 각 주(Sate)의 실정에 맞게 점차적으로 풀릴거라고 하는데요,

계획대로 3단계까지 무리없이 진행되고 사태가 종식된다면 7월 이후 부터는 호주 어학연수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그런 날이 오길 바라봅니다. ^^

 

 

 

호주, 코로나19 봉쇄조치 단계별 완화 시작

 

7월까지 완전 정상화 목표

 

<출처 : 스캇 코리슨 호주 총리가 코로나19 봉쇄에 대한 완화 3단계를 발표하고 있다. / sky news live 캡처>

 

연방정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봉쇄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며 7월까지 단계적 정상화에 들어간다. 3월 봉쇄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이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8일 전국비상내각회의 후 “코로나19 확산추세가 굉장히 낮아졌다. 퇴보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주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봉쇄조치 완화 정책은 각 주 및 준주가 사정에 맞게 실행하며 7월까지 3단계에 걸쳐 이뤄진다. 1단계는 소매업과 음식점, 카페 등이 영업을 재개하고 10명까지의 사교모임이 가능하다. 2단계에서는 클럽, 술집 등 유흥시설을 제외한 경제활동이 전반적으로 이뤄진다. 최종 3단계에서는 100명 이하의 모임이 가능해지며 유흥시설도 정상영업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3단계 완화정책에서 해외여행은 논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모리슨 총리는 “해외여행을 허가하는 건 당분간 우리 레이더에서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3단계 완화조치 때 국제학생 입국에 대해서는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비상내각은 향후 3주 단위로 코로나19 상황을 검토한다.

 

 

01_단계별 코로나19 완화조치

 

1. 1단계 완화조치

레스토랑, 카페, 숍, 쇼핑센터, 도서관, 놀이터, 훈련캠프, 골프장 등의 영업 재개가 허용되며 타 가정 방문은 5명까지로 확대된다. 레스토랑이나 카페의 경우 실내 최대 수용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된다.
각급 학교의 개학도 이뤄지며 야외 모임은 10명까지 가능하고 결혼식은 주례와 신랑 신부를 제외하고 10명, 실내 장례식은 20명, 야외 장례식은 30명까지 각각 허용된다.

 

2. 2단계 완화조치

20명까지의 야외모임이 허용되며 짐, 필라테스, 커뮤니티 체육관, 영화관, 미술관, 놀이공원, 뷰티살롱, 마사지시술소, 문신시술소 등이 개방되며 주민들의 주 내 지방 방문도 허용된다.
식당이나 카페의 실내 수용인원도 20명으로 늘어나며 20명 미만이 함께 하는 야외 스포츠활동도 허용된다.
결혼식과 교회 예배 등 종교집회는 20명까지 참석이 허용되며 장례식 조문객은 50명까지 허용된다. 주 내 지방 방문도 허용되며 재택근무자들의 직장근무가 점차적으로 시작된다.

 


3. 3단계 완화조치

100명까지의 모임이 허용되며 식당이나 카페도 100명까지 테이블 손님을 받을 수 있게 된다. 1인당 4 평방미터 공간확보 원칙은 계속 적용된다.
재택근무자들의 직장 복귀가 허용되며 펍과 클럽의 영업도 재개되고 타 주 방문도 허용된다. 뉴질랜드와 태평양 군도 지역 방문과 더불어 국제학생들의 호주 입국허용 방안도 검토된다.

 

 

 

 

발표 이후 각 주 및 준주 정부도 세부방침을 내놨다.

각 주 및 준주의 코로나19 봉쇄조치 1단계 완화내용은 다음과 같다.

 

01_NSW

NSW는 15일 (오늘 금요일)부터 레스토랑과 카페의 영업이 부분적으로 재개된다. 그러나 테이블 손님은 최대 10명으로 제한되며 1인당 4스퀘어미터의 사회적 거리 두기 공간이 확보돼야 한다.
성인 2명과 부양자녀로 제한된 타 가정 방문허용 인원을 성인 5명까지로 확대한다. 결혼식 참석인원은 10명, 실내 장례식 조문객은 20명, 야외 장례식 조문객은 30명까지 가능하다.
예배 등의 종교집회도 최대 10명까지 허용된다. 옥외수영장은 재 개장되며 야외에 설치된 운동기구, 놀이터기구 등도 사용할 수 있다. NSW주 내의 농촌지역이나 타 도시로의 이동은 여전히 허용되지 않으며 25일부터는 초중고 학생들의 전면적 등교조치를 계획하고 있다.

 

02_빅토리아

빅토리아주는 12일 자정부터 코로나19 봉쇄조치를 완화해 5명까지의 타 가정 방문을 허용하고 10명까지 참석하는 야외모임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연방정부의 레스토랑과 카페 최대 10명 손님 입장은 받아들이지 않고 종전처럼 테이크어웨이만 허용한다. 공원 놀이터와 스케이팅보드 전용 공원도 개방하지 않는다.
결혼식은 1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실내 장례식은 20명, 야외 장례식은 30명까지 참석이 허용됐다.
운동모임도 지도자를 포함해 10명까지 허용되며 단체 스포츠활동도 10명까지 가능하다. 낚시나 보트 타기도 최대 인원은 10명으로 제한된다. 미용실이나 이발소도 사회적 거리 두기 공간확보를 조건으로 영업 재개를 허용했다.

 

03_퀸즈랜드

퀸즈랜드주는 16일 (내일 토요일)부터 타 가정 방문은 5명까지, 야외모임은 10명까지 허용된다. 퍼스널 트레이닝, 소매점 등의 영업 재개도 시작된다.
결혼식은 1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실내 장례식은 20명, 야외 장례식은 30명까지 참석이 허용된다. 6월 12일부터는 2단계, 7월 10일부터는 3단계 완화 조치가 시작된다.

 

04_서호주

서호주주는 다음 주 월요일(18일)부터 코로나19 봉쇄조치가 2단계로 조정된다. 레스토랑이나 카페는 최대 20명까지 손님을 받을 수 있으며 스포츠클럽이나 달리기 동호회 모임도 20명까지 허용된다.
서호주 내의 타 지역 방문은 허용되지만 서호주를 벗어난 타 주로의 이동은 당분간 허용하지 않는다.

 

05_타스마니아

타스마니아주는 노인요양원 입주 노인 가족들이 1주일에 2명까지 부모 접견을 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장례식에는 20명까지 참석이 허용되며 국립공원이나 자연보호구역은 반경 30km 이내 거주자들에 한해 산책 및 운동 취지로 개방된다.
TAFE 캠퍼스나 직업훈련 교육원도 소규모그룹 단위의 실습과 평가를 위해 재 개방된다.

 

[기사출처 :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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