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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최고 개미허리 ‘8년간 코르셋 착용’ 대박!…“하루 23시간 꽁꽁!”

2012.10.15 조회 1,566

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살아있는 뉴스!! 움직이는 뉴스!! ec 통신 세계뉴스 입니다.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

여름 다이어트에 돌입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새 겨울이 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네요.

 

 

오늘은 엄청난 개미허리 여성분을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 ^

 

 

Britain's thinnest waist : Student Nerina Orton's waist measures a tiny 15.7inches after wearing a corset for 23 hours every day  뉴스보기

 

Super slim student Nerina Orton has got the UK's tiniest waist of 15.7 inches, after spending 23 hours a day in a corset.
The 22-year-old is less than an inch away from breaking the world record of 15 inches held by American Cathie Jung.
 
 

英 최고 개미허리 ‘8년간 코르셋 착용’ 대박!…“하루 23시간 꽁꽁!”   뉴스보기

 

1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네리나 오튼(Nerina Orton’s)이란 이름의 22살 여대생이

하루 중 23시간동안 코르셋을 착용해 미국 최고 개미허리를 가지게 되었다며 보도했다.

 

 

OH MY GOD !!!!!!!!!!!!!!!!!!!!!!!!!!!!!!!!!!!!!!!!!!!!!!!!!!!!!!!!!!!!!!!!!!!!!!!!!!!

8년간 코르셋을 착용한 네리나 오튼양 !!!!! 정말 대단하네요 !!!!!!!!!

 

작년 겨울, 저도 코르셋을 착용해 볼 기회가 생겨 1시간 정도 입고 있었는데,

숨도 못 쉬겠고 밥먹기도 힘들어서 굉장히 고생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이렇게 네리나 오튼양의 잘록한 허리를 보니 ...

내년 여름을 위해 코르셋 하나 장만해야겠다는 생각이 물씬 드네요

 

혹시, 저와 함께 코르셋 공동구매 하실 분 안 계신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