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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연소 축구심판이 14세의 英소녀

2012.10.02 조회 1,281

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살아있는 뉴스!! 움직이는 뉴스!! ec 통신 세계뉴스 입니다.

 

다들 축구 좋아하시나요?

우연히 영국에 있는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들을 보게 되었는데요,

퀸즈 파크의 박지성 선수, 볼튼의  이청용 선수, 스완지 시티의 기성용 선수 등 

영국에 있는 많은 구단에 뛰어난 우리 대한민국의 선수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 

 

더 나아가 오늘은 !! 세계 최연소 축구심판이 되어 기네스북에 오른 14세 소녀의 소식을 전하려고 합니다 ^ ^

 

세계 최연소 축구심판이 14세의 英소녀   뉴스보기

 

영국의 한 소녀 심판이 ‘최연소 심판’으로 기네스 기록에 올랐다. 심판 자격증을 딴지 2년 만이다.

영국 데일리메일(Daily Mail)에 따르면 최근 데이지 골드스미스(Daisy Goldsmithㆍ16) 양은

지난 2010년 3월 10일에 취득한 축구 심판 자격증을 기네스 측에서 인정받아‘세계 최연소 심판(Yongest Football Referee)’이 됐다.

 

 

 

미모면 미모!! 능력이면 능력!!

골드스미스 양을 보며, 부족함 없는 이 시대의 당찬 십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분은 오늘, 어떠한 당찬 꿈을 꾸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