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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개막식, '경이로운 영국' 뽐냈다

2012.07.28 조회 1,544

안녕하세요? edm 유학 준비생 여러분 :-)

날씨가 너무 무덥네요~ 간밤에 잘 주무셨나요? 열대야로 잠 못 이루시는 분들도 많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오늘 새벽 중계된 런던올림픽 개막식은 다들 모셨나요? 아마 생방송 보다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보신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경이로운 영국"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3시간 이상 진행된 화려한 개막식을 생방송 및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지구촌 약 40억명이 감상했을 거라는

보도를 보면서 세계의 눈이 런던을 향해 있다는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어요^^

화려했던 개막식 내용, 한 번 살펴 볼까요?

 

런던올림픽 개막식, '경이로운 영국' 뽐냈다

 

28일 오전 5시(한국시간). 2012런던올림픽이 영국 런던 북동부 리밸리에 조성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성대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대회 시작을 알렸다.

런던올림픽 개막식 주제는 ‘경이로운 영국’이다. 영화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연출한 대니 보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개막식은 3시간 이상 동안 진행됐다.

개막식을 위해 2만여 명이 동원됐고, 2700만 파운드(한화 약 488억원)가 투입됐다. 출연진은 2만여명이고, 공연 스태프만 2000명에 이른다.

6만 관중과 전 세계에서 10억명 이상이 TV로 지켜 본 개막식은 모두 3막으로 구성됐다. 개최국의 색깔을 살려 영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그려졌다. 더보기

 

특히 이번 개막식에서 인상 깊었던 것은 다양한 유명인사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는 점이 아니었나 싶어요~

축구스타 데이비드 배컴, 전설의 비틀즈 맴버 폴 메카트니, 미스터 빈으로 유명한 로완 애킷스 등 모국에서 세 번째로 개최되는 올림픽의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 했는데요. ^-^ 역사와 전통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유망주들에게 성화를 전달해 봉송하는 장면에서는 저도 모르게 소름이 돋을 정도였답니다!

화려하거나 웅장함으로는 지난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과 비교했을 때 조금 부족한 점은 있었지만, 영국이기에 가능했던 모든 퍼포먼스들!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네요~ 혹시 개막식을 보시지 못한 학생들은 하이라이트 영상을 꼭 보시길 바랄게요^-^

앞으로 우리가 가게 될 수도 있는 나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