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캠프다이어리

미국 [2015] 미국주니어해외캠프 다이어리 몬트레이베이 청소년 여름캠프 3 : 캠퍼스와 수업 그리고 델몬트센터

 

 

안녕하세요 미국 청소년 캠프팀입니다 :)

이번 편에서는 학생들이 어떤 캠퍼스에서 생활하고 있는지

그리고 수업은 어떤지도 한 번 살펴보려고 해요!

 

 

캠퍼스 모습이에요.

평화로워보이기도 하고 은근 멋있지 않나요?

영화로만 보던 풍경 같기도 하고…

나무도 많아서 숲으로 둘러싸인 느낌도 들어요.

우리나라 학교보다 비교적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다닐 수 있다는게 참 좋아요!

 

 

위 사진과 비슷한 이런 평탄한 길도 있고


이렇게 아담한 느낌의 길도 있어요!

길 곳곳에 벤치가 많아서 걷다가 언제든 쉴 수도 있고

앉아서 간식먹기도 좋아요 냠냠

 

건물도 하나만 있는게 아니에요!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이런 수업 교실들도 있어요.


 

여기는 첫 날에 점심 먹었던 그 곳이에요.

 

캠퍼스가 학생들이 자유롭게 다니기 넉넉해요.

 

 

그럼 여기서 무슨 수업을 하는지 볼까요?

 
 

Ms. Janae 선생님과의 수업이에요.

태양계의 행성에 대해 배우고, 행성 이름을 익혔어요.그리고 제일 좋아하는 행성과 그 이유를 서로서로 물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Ms.Dori 선생님과의 수업시간이었어요.

축구, 농구,승마 등 여러 종류의 운동에 대해 영어로 배웠답니다.

아이들이 조별로 나뉘어 앉아있는게 자연스러워 보이네요J

 

 
첫 날 조별로 앉았을 때는 이렇게나 쑥스러워하더니…

 

 

Mr.Shawn 선생님과의 수업이에요.

이 날은 카멜을 다녀온 다음날이라 어제 다녀온 카멜을 주제로 이야기 만들기를 했어요.

주사위를 던져 다음 발표자를 정하면서 이야기 하나를 완성!

수업을 보면 그 나이대 학생들이 관심있어 할 만하거나

평소 모국어로 대화를 하는 것들을 영어로 익혀요.

생활과 관련있는 어휘와 표현들이기에

일상에서 친구들이랑 다시 이야기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습할 수 있겠죠?

 

이 날 오후 액티비티로는 Del Monte Center에 갔어요.
 
 
 

델몬트 쇼핑센터는… 오렌지 주스가 생각나지만

몬트레이 시에서 두 번째로 큰 쇼핑 센터에요.

심지어 역사도 있답니다. 1967년도에 처음 지어졌다네요.

각종 유명 브랜드 매장들, 백화점도 안에 하나 들어서 있고 스파랑 영화관까지!

여기서 못 하는게 거의 없어요.

 

 

 
 

양쪽으로 늘어선 매장들,

그리고 어디를 들어가볼지 둘러보는 학생들.

 

 

 
 
 
정했나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이렇게 옷가게도 많고
이렇게 악세사리 구경도…
 
 
 

실컷 하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옷 구경보다 악세사리 구경을 좋아해요.

서점인듯 문구점인듯

아이들 책도 팔고 스티커나 엽서같은 것도 팔아요

 

 

이렇게 오늘 쇼핑은 끝J

 
 

다음에는 어디를 가게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