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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2026년 겨울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7편

 

 

안녕하세요 ^_^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밝은 모습, 오늘도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

이번 주부터 벤쿠버는 흐리고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은 매일 씩씩하게 학교에 등교하며
수업과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오늘 BCCA High에서는
인터내셔널 푸드 페스티벌이 열렸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그리운 한식과 함께
여러 나라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자연스럽게 문화적 다양성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부터 환한 표정으로 등교하는 아이들-!



 



한국팀은 떡볶이, 불고기, 김밥 등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들을 준비했어요!



다른 나라 친구들도 각 나라를 대표하는 음식이나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을 가져와
학교 전체가 작은 세계 음식 축제장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

 

 

접시에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 골라 담아
조심조심 맛보는 아이들~
“이거 맛있어요!”, “이건 처음 먹어봐요!” 하며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졌답니다.



우와~ 일본 친구들은 무려 타코야키 기계까지 준비해
직접 만들어주었어요!
바로 구워 나온 타코야키는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옹기종기 모여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음식을 나눴습니다.
언어가 달라도, 국적이 달라도
맛있는 음식 앞에서는 모두 친구가 되는 순간이었어요 :-)

 

 

 

 

 

 

다음 날입니다!
세계적인 명문 대학인
UBC(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 투어를 위해
설레는 마음으로 이른 아침 길을 나섰습니다.

특히 이번 투어에는
아이들이 고대하던 UBC 졸업생 선배 멘토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어요!
직접 학교 이야기를 듣고,
캐나다 생활과 진로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생생하게 질문하고 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아이들의 웃음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대학교 투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까요?
발걸음이 유난히 가벼워 보였습니다.

 



UBC에 도착해 오랜만에 단체 사진도 남겼습니다!
넓은 캠퍼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아이들 모습이
벌써 대학생처럼 느껴지네요 :)

 

도착 시간이 마침 점심시간과 맞아
대학교 안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진짜 대학교 다니는 기분이에요!”라며
괜히 더 들뜬 아이들이었답니다 ㅎㅎ



 

 

점심 후, 본격 투어 시작!

배도 채우고 기분도 업!
선배 멘토를 따라 본격적인 캠퍼스 투어가 시작되었습니다!








대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며
선배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듣는 아이들.
강의동, 도서관, 학생 시설들을 보며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에는 입구에 실제 흰긴수염고래 뼈가 전시된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어마어마한 크기에 아이들 모두 우와ㅏㅏ.. 입을 다물지 못했어요!!

 

 

UBC 캠퍼스의 대표적인 포토 스팟 중 하나!
방문객과 학생들이 모여 사진을 찍는 인기 장소입니다.
저희도 빠질 수 없죠~
친구들 한 명 한 명 개인 사진도 남겨주었습니다 ㅎㅎ

 

 



강의실로 이동해
선배 멘토의 대학 생활 이야기와 진로 조언을 들었습니다.





모두 진지한 눈빛으로 집중하는 아이들.
캐나다 유학 생활, 전공 선택, 학교 생활 팁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계 각국 친구들과 함께한 푸드 페스티벌,
그리고 명문 UBC 캠퍼스 투어까지—
이번 일정은 아이들에게
‘세상은 넓고,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것을
몸소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낯선 나라에서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하루하루 성장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
부모님의 품을 떠나 있음에도
이렇게 밝고 씩씩하게 지내고 있어
저희도 매 순간 뿌듯함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

다음 8편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