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조기유학팀입니다 ^-^
오늘은 낮 일정이 아닌,
아이들과 홈스테이 가족,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친목을 더욱 다질 수 있었던
특별한 저녁 일정 ‘게임 나이트’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런 시간은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소통의 도구로 사용하게 되는 아주 중요한 순간이기도 한데요.
과연 어떤 즐거운 시간이 펼쳐졌을지 함께 보실까요?
학생들이 직접 음료를 만들어 판매하는 코너도 열렸습니다!

어린 학생들도 많이 참여해
나이 상관없이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이에요 :)
형·누나·동생 구분 없이 자연스럽게 섞여 웃고 떠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보드게임, 체스, 우노, 젠가 등
다양한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

특히 우리 친구, 하키 게임에서 실력 제대로 발휘 중이네요ㅎㅎ


우리 친구들은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게임도 즐겼습니다 :)
말이 완벽하지 않아도, 웃음과 몸짓만으로도 충분히 소통이 되는 순간!
아이들도, 홈스테이 가족분들도 모두 즐거워하셨어요.

홈스테이 마미께서
“학생이 정말 예의 바르고 잘 지낸다”고 칭찬해 주시는데
그 말을 듣는 저희도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더라고요 ^-^
아이들 스스로도 ‘잘하고 있구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고학년과 아주 어린 저학년도
함께 어울려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합니다.
서로 챙겨주고, 알려주고, 기다려주는 모습에서
아이들의 따뜻한 성장이 느껴졌어요.
게임 나이트가 끝난 후에는
학교 옆에 새로 생긴 맥도날드로 뒷풀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나 들고 웃음꽃이 피는 아이들

교장선생님 가족도 함께 오셨어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 정말 미국 학교다운 모습이죠?
우리 친구들과 홈스테이 가족들 단체 컷!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짧게 한국 경제에 대한 스몰토크도 나눠봤습니다ㅎㅎ
아이들 옆에서 이런 대화를 자연스럽게 듣는 것만으로도
큰 자극이 되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다음날--!
오늘은 시애틀 대표 관광지를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일정입니다!
- 애틀 스페이스 니들
-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전통시장)
- 스타벅스 1호점
- 아마존 스피어스
- 알카이 비치
보통 이 시기의 시애틀은 우기로 알려져 있지만,
1월 중순 이후부터는 오히려 쌀쌀하면서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도 감사하게 화창한 날씨 속에서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

오랜만에 단체사진 찰칵!><


스페이스 니들 전망대에 올라
넓고 탁 트인 시애틀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봅니다.
도시와 바다,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에
아이들도 연신 감탄을 하네요ㅎㅎ
360도로 돌아가는 유리 플랫 바닥에서
친구들과 발 모아 인증샷!

보기엔 아찔한데… 아이들, 생각보다 전혀 안 무서운가 봐요…!
점심시간에는
식사 비용을 지급하고, 아이들이 직접 주문하는 연습을 해봤습니다!
그동안 배운 영어 표현을 떠올리며
각자 먹고 싶은 메뉴를 용기 내어 주문해봅니다 ^^
작은 도전이지만, 아이들에겐 큰 성취감으로 남는 순간입니다.

파이크마켓 전통시장을 가기 위해
시애틀 모노레일을 탑승합니다~!
처음 타보는 교통수단에 아이들 눈빛이 반짝반짝!
새로운 장소는 언제나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네요 :-)

파이크마켓에 가기 전,
드디어 스타벅스 1호점 방문!
항상 인기가 많아 기본 30분 이상은 줄을 서야 하는 명소입니다.

드디어 입장한 아이들ㅎㅎ
입구 앞에서 기념사진도 빠르게 남겼어요!

1호점 음료 맛은 과연 어떨까요??
이제는 아이들도 주문이 제법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파이크마켓 명물, 황금돼지 동상과 함께 찰칵!

이곳은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알려져 있어
관광객들이 꼭 들르는 포인트입니다.
다음은 아마존 캠퍼스로 이동!
시애틀 다운타운에는 아마존 건물들이 모여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건물이 바로 아마존 스피어스입니다.
3개의 유리 돔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건축물로
도심 속 정원 같은 공간이에요.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시애틀 시민들이 사랑하는 알카이 비치입니다 ^^


의외로 학생들이 이 장소를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바닷바람을 맞으며 산책로를 함께 걸어보았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
홈스테이 가족분들과 함께 사진도 남겼습니다!
오늘은 마침
워싱턴주 시애틀 시혹스 팀이 NFC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슈퍼볼 LX에 진출한 날이라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아이들도 현장에서
미국인들의 뜨거운 스포츠 사랑과 응원 문화를
직접 느껴볼 수 있었던 특별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사람과 사람, 도시와 문화를 모두 경험한 하루였습니다.
게임 나이트를 통해 관계가 더 가까워졌고,
시애틀 투어를 통해 세상이 한층 넓어졌을 아이들.
하루하루 쌓이는 이 경험들이
아이들 마음속에 오래 남는 자산이 되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일정도
아이들의 안전과 성장, 그리고 행복한 추억을 위해
저희 edm조기유학팀이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D

알카이 비치에서
아름다운 뷰를 바라보며 감탄하는
우리 아이들의 뒷모습으로 오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