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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2026년 겨울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6편

 

 

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도 활기차게 하루를 보낸 우리 아이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요즘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선생님, 여기 와서 학교 다니고 홈스테이 가족들이랑 지내다 보니까
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라는 말입니다! 

낯선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캐나다의 학교생활과 홈스테이 가정에서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문화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며 즐겁게 지내는 모습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오늘도 아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수업에 참여했습니다!
사진은 수업 중간중간
쉬는 시간과 이동 시간에 살짝 담아본 모습이에요 ㅎㅎ

이제는 교실에서도 제법 여유가 느껴지고,
선생님의 질문에도 고개를 끄덕이며 반응하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처음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진 모습이죠

 

 

 

높은 건물 하나 없이
넓게 펼쳐진 운동장과 그 뒤로 보이는 설산
쉬는 시간마다 이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뛰어노는 경험,
아이들에게는 정말 특별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간식 타임~!
샌드위치를 먹으며 잠시 머리도 쉬어갑니다.



 

잠깐의 휴식 시간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아이들 덕분에
분위기는 늘 화기애애합니다.


 

역시 남자아이들…
간식 먹자마자 순식간에 놀이터로 뛰어나갔네요 ㅎㅎㅎ

 

잠깐의 시간도 그냥 보내지 않는
넘치는 에너지에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ㅎㅎㅎ

 

 



요즘은 현지 친구들과도 정말 많이 친해졌습니다.
쉬는 시간마다 자연스럽게 섞여 이야기하고,
함께 웃고 뛰어노는 모습이
이제는 너무나도 익숙한 풍경이 되었어요.

 

 

오전 수업을 모두 마치고
이제 기다리던 점심시간입니다!

 

오늘은 각자 준비해 온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었는데요.
우리 한 친구는 “김치 없으면 밥 못 먹어요!”라며
한국의 소울푸드 김치를 챙겨와
아주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또 다른 친구는
한국에서 가져온 컵라면으로 점심 해결!
해외에서도 변함없는 한국인의 입맛이죠 ㅎㅎ

 

각자 다른 메뉴지만
함께 먹으며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만큼은
모두 똑같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현지에서
학교생활에도 잘 적응하고,
홈스테이 가정에서도 따뜻한 보살핌 속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처음 캐나다에 도착했을 때의 밝고 건강한 모습 그대로,
캠프 마지막 날까지
아이들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며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가족의 품을 떠나
낯선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모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다음 7편에서도
아이들의 또 다른 성장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