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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뉴질랜드 2026년 겨울 뉴질랜드 레뮤에라 캠프 10편

 

 

안녕하세요! edm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탐방을 떠나는 날입니다!
아이들 모두 아침부터 기대 가득한 표정으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여행 전 든든한 브런치를 먹기 위해
뉴마켓에 위치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아치스(Archie’s)에 방문했습니다.
호주에 위치해 있지만, 이탈리아 주인장이 직접 화덕에서 피자를 굽고
정통 이탈리아 파스타를 만드는 곳이라 마치 이탈리아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피자는 한국에서 먹어보지 못한 쫀득한 도우와 풍부한 토핑이 인상적이었다고 하고,
파스타는 “한국 까르보나라랑 다르다! 이게 진짜 이탈리아 까르보나라래요~”라며
아이들 입맛에도 완벽 합격!!

 

 

 

 

 

든든하게 브런치를 먹고 드디어 와이토모 동굴에 도착했습니다!



이동 중 비가 내려 살짝 걱정했지만…
아이들 도착하자마자 거짓말처럼 비가 멈추고 해가 쨍쨍!@
역시 오늘도 날씨요정들입니다ㅎㅎ

 

날씨가 좋아지니 아이들 기분도 UP! UP!
사진 속에서도 설렘이 그대로 느껴지네요:)
 

 

동굴 내부는 촬영이 불가능해 아쉽지만,
반딧불이 가득한 신비로운 풍경은 아이들 기억 속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동굴 탐방 완료! 무사히 탈출~!

 

동굴 밖으로 나와 대기하는 동안
“선생님 추워요~” 하며 서늘한 공기에 몸을 움츠리는 아이들ㅎㅎ

 

 

마지막으로 포토샵 체험을 통해 단체사진 촬영!
사진이 바뀔 때마다 아이들 포즈도 점점 더 생동감 넘쳐서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숙소로 돌아와 저녁시간!

 

오늘의 메뉴는 닭강정 덮밥 또는 수제버거 중 선택입니다.
하루 종일 움직였던 아이들, 맛있게 저녁을 먹으며 에너지 충전 완료!

 

하루 종일 신나는 일정으로 붕 떠 있던 감정을 가라앉히고
이제 취침 준비 시간입니다.
오늘도 정말 수고 많았어, 우리 아이들~

 



 

 

다음 날입니다~!
맑지만 살짝 싸늘한 여름 아침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아이들의 아침 식사 모습입니다.
어제 동굴 탐방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컸는지
아침 식사에 나오지 못한 친구들도 조금 있었어요!

 

 

 

아침을 못 먹은 친구들도 있었지만
수업 시간만큼은 모두 집중해서 열심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따 간식이랑 점심 많이 먹자~ㅎㅎ

 

이제는 선생님들과의 대화도 훨씬 자연스러워지고,
수업 참여도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아이들의 성장 속도가 참 대견합니다.

 

 

 

 

Today’s morning tea~!
빵, 수박, 그리고 팝콘 과자까지!
출출해질 타이밍에 딱 맞는 간식입니다



 


간식 먹고 다시 힘내서 다음 교시로!
조금만 더 화이팅~!

 

 

 

오늘의 점심은 뉴질랜드 파이와 신선한 야채 샐러드입니다!
가볍지만 든든하게 한 끼 해결했어요:-)

 

 

 

 

오후 수업도 집중해서 착착!

 

 

 

 

저녁 메뉴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식 등장~!
뜨끈한 김치찌개, 바베큐 폭립, 김, 콩자반, 멸치볶음,
쥐포 견과류 볶음, 진미채까지!
점심이 조금 아쉬웠던 아이들,
푸짐한 한식으로 제대로 기운 충전했습니다!



 

역시… 아이들에겐 한식이 최고인 것 같아요*^^*

 

 

하루의 마지막은 자기주도학습 시간입니다.





수업과 자습을 함께하며 선생님들과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는 시간:-)

 

 

책을 읽는 친구, 숙제를 하는 친구,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집중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ㅎㅎ

 





자기주도학습을 마치고 휴식 시간까지 가지며
오늘 하루도 이렇게 안전하고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오늘의 마무리는
와이토모 동굴 탐방 후 우리 친구가 직접 찍은 쌍무지개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아이들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하루였기를 바라며,
내일도 즐거운 소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