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
오늘은 아이들이 특히 많이 기대했던 필드트립 데이입니다!
오늘 일정은 바로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캠퍼스,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 UW), 보잉 비행기 박물관
하루에 세 곳을 방문하는 아주 알찬 일정인데요.
교실 수업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현장체험은
아이들의 시야와 사고를 넓혀주는 가장 효과적인 배움의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D
자, 그럼 오늘도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여행을 떠나볼까요?

오늘도 아침 하늘이 참 예쁘게 물들어 있습니다^^
이른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이들 모두 밝은 얼굴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워싱턴주의 아침 공기는 차갑지만, 맑고 상쾌해서 하루를 시작하기에 딱 좋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캠퍼스에서 기념 촬영!
세계적인 IT 기업의 본사 앞에 서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아이들 표정에 설렘과 호기심이 가득 느껴집니다!

마이크로소프트 50주년 사인 앞에서도 찰칵!
1975년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는
전 세계 IT 산업을 이끈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이죠.
아이들에게 “이런 회사도 있고, 이런 길도 있다”는
꿈과 동기부여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ㅎㅎ
워싱턴대학교 북스토어입니다!


아이들 이렇게나 많고 다양한 책들을 보며 눈이 이리저리 바빠졌는데요.
UW는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명문 공립대학으로,
캠퍼스 곳곳에서 학문적인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UW 북스토어 한쪽에는 K-POP 코너가 크게 자리 잡고 있어요!
괜히 더 반가운 공간이죠ㅎㅎ
궁금한 아이들, 자연스럽게 K-POP 코너로 모여듭니다.

기념품도 샀는데요!
아이들에게는 오늘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 되겠죠^_^

워싱턴대학교의 상징인 W 사인 앞에서 다 함께 찰칵!
미서부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로 손꼽히는 UW답게
어디서 사진을 찍어도 그림 같은 배경입니다.
이런 날, 아이들 단체사진은 절대 빠질 수 없겠죠ㅎㅎ

해리포터 작가 조앤 롤링이 영감을 받았다고 알려진
UW의 명소, 수잘로 도서관입니다.


도서관 내부는 정말 해리포터 영화 속에 나올 것처럼
웅장하고 정교한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조용하지만 압도적인 공간감에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목소리를 낮추며 감탄하는 모습이었어요.
정말 깔끔하고 아름다운 공간이죠!


UW 카페테리아에서 대학생 언니·오빠들과 함께 점심 식사!
실제 대학생들이 이용하는 공간에서 식사를 하며
아이들 스스로 “대학생이 되면 어떨까?” 상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워싱턴대학교의 상징인 허스키 동상과 함께 기념사진!
허스키는 UW의 마스코트로,
용기와 끈기를 상징한다고 해요:)


캠퍼스 내부도, 외부도 정말 아름다운 건축물들입니다.
자연과 건축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캠퍼스를 직접 걸으며
아이들 눈에도 새로운 세상이 펼쳐졌을 것 같아요.
자―! 다음 일정은 보잉 비행기 박물관입니다!

보잉 비행기 박물관은
워싱턴주 초·중·고 학생들에게도 아주 인기 있는 필드트립 장소인데요.
항공과 과학, 역사까지 함께 배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이번에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작은 미션을 내주셨어요!
단순히 보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찾고 생각해보는 활동이라
아이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1930년에 만들어진 빈티지 비행기입니다.
오랜 시간 동안 항공 기술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전시물이었어요.

비행 조정을 직접 체험해보는 시뮬레이션
조종사가 된 듯한 체험에 모두 즐거워했습니다ㅎㅎㅎ
비즈로 3년 동안 만든 비행기

작은 비즈 하나하나를 이어 만든 작품으로,
집중력과 인내가 얼마나 중요한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항공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역사적인 인물들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 설명을 듣는 시간.
아이들에게는 단순한 전시가 아닌,
‘사람의 도전과 노력’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 정말 긴 하루를 보냈는데요,

체육 선생님께서 어디 다녀왔는지, 무엇이 가장 좋았는지
하나하나 관심 있게 물어봐 주셨어요ㅎㅎ
이런 따뜻한 관심 덕분에 아이들도 더 편안하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이동도 많고 일정도 빽빽했지만,
아이들 모두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하루를 잘 소화해주었습니다.
세계적인 기업, 명문 대학, 그리고 항공 산업의 역사까지—
하루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보고 느낀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캠프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저희 조기유학팀이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