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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미국 2026 겨울 미국 LA 얼바인 캠프 다이어리 4편

 

 

Good morning~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유난히 일찍 일어난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서둘러 아침을 먹고 수업에 갈 준비를 시작했어요.
오늘의 아침 메뉴는 소고기카레와 샐러드 그리고 청포도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먹고 싶은 만큼 밥을 퍼서 먹으며
든든하게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아직 눈은 다 안 떠졌지만ㅋㅋ
“아침은 꼭 먹어야 해요!”
라며 꾸역꾸역 밥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ㅎㅎㅎ

 



맛있는 아침을 먹고
바나나와 모구모구 음료까지 야무지게 챙겨
등교를 시작합니다 :-D

 



오늘도 수업 잘 듣고
하교할 때 다시 만나자, 얘들아~!

 

 

 



친구와 깔깔 웃으며 등교하는
너무너무 예쁜 우리 아이들 ^^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오늘 방과 후에는
얼바인 스펙트럼 센터로 이동해
이것저것 체험해볼 예정입니다!

아이들 모두 열심히 수업을 마치고,
오랜만의 외출이라 그런지
한껏 기분이 좋아 보였어요ㅎㅎ





친구 등에 업혀 이동하는 모습까지ㅋㅋ
아이들만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센터에 도착해
닌텐도 게임도 해보고
이곳저곳 구경하며 자유 시간을 보냈습니다.

 

마트와 생필품 코너에서는
각자 필요한 물품도 직접 골라봅니다 :)

 



한 친구는
귀여운 돼지 인형을 골랐네요ㅎㅎ
한국에 돌아가서도
이번 캠프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물건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던 건
역시 젤리와 초콜릿이었습니다!
미국 간식은 아이들 입맛에 딱 맞게
잘 만들어지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즐거운 하루가 사진 속에 그대로 담겼습니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올댓샤브로 이동했습니다!

 

싱싱한 채소와 각종 버섯, 어묵, 어패류까지
재료 종류가 정말 다양했고,
여러 가지 소스 덕분에
아이들 고민이 더 깊어졌던 시간입니다ㅎㅎ

 

쟁반에 담긴 음식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고
야무지게 먹는 아이들 ^^

 

직접 재료를 골라
따뜻한 샤브샤브 저녁을 먹으며
하루의 피로도 함께 풀어봅니다~!
 

 

 

숙소로 돌아온 후에는 소화도 시킬 겸
아이들 모두 모여 마피아 게임을 했습니다 :-)


오늘 하루는
수업부터 외출, 장보기, 저녁 식사까지
캠프 생활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점점 더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스스로 생활하는 모습이 늘어나는 것을 보며
저희 스태프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

내일은 또 어떤 하루가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