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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캐나다 2026년 겨울 캐나다 캠프 다이어리 5편

 

 

안녕하세요 :-)
edm유학센터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은 학생들의 수업이 평소보다 조금 일찍 마무리되어,
아이들이 여유로운 하루를 보내며
한 주 동안의 피로를 편안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모두 밝은 표정으로 자유시간을 즐기며
차분하고 안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드디어!
두 번째 액티비티 일정으로 ‘메트로타운(Metrotown)’ 방문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아이들 모두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저희도 함께 설레는 마음입니다 ^^
즐거운 추억이 가득한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맑은 아침 공기와
아이들의 맑은 미소로
오늘도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봅니다 ^_^/

 

 

 

모두 등교 완료!
수업 중 잠깐 눈이 마주치자
저에게 환한 브이v 를 날려주는 아이들 ㅎㅎㅎ

 

 

쉬는 시간, 복도에서 스쳐 지나가며
또 한 번 브이v 를 보내주는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왔습니다ㅎㅎㅎ
 

 

아이들 모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밝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어
저희도, 부모님들도 한결 마음이 놓이실 것 같습니다:)

 

 

 

 

 

다음 날은 기다리던 액티비티 데이!
오늘은 캐나다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메트로타운 몰을 다녀왔습니다^-^/

메트로타운 몰은
벤쿠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쇼핑몰로,
아이들이 갖고 싶었던 물건을 직접 고르고
가족과 친구들에게 줄 기념품도 준비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출발 전
캐네디언 버디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이제는 서로 훨씬 편해진 모습이죠? ^^


 





친구와 함께 VR 게임도 즐기고,
오락실에서 게임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

 

 

버디와 함께 소품 숍도 들르고
귀여운 곰인형도 하나씩 골라봅니다.
 

 

 

걷다 보니 출출해져
카페에 들러 디저트 타임도 가졌습니다!

 

달콤한 초코 말차 크레페에
아이들 표정이 더 밝아졌어요 ><

 





아이스크림도 하나 사서
저에게 한 입 나눠주는 우리 친구…
마음씨까지 참 예쁩니다 ㅎㅎㅎ

 





하루를 함께 보내며
버디들과 더욱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아이들:)
서로 웃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에서
진짜 ‘친구’가 되어가고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열심히 돌아다닌 후에는
친구들과 함께하는 점심시간!

 

 

역시 쇼핑 후 먹는 밥은 꿀맛이죠!
버디와 함께여서
그 맛이 두 배로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D

 

 

우와—
남자아이들은 금세 양손 가득 쇼핑백을 들고 등장했습니다!
고르고, 계산하고, 직접 챙기는 모든 과정이
아이들에게는 또 하나의 경험이 되었겠죠?

 

 

 

날씨가 추운 겨울인 만큼,
오늘 일정을 마친 후에는
각자 홈스테이 가정으로 돌아가
가족들과 함께 편안한 주말을 보낼 예정입니다.

아이들 모두
밝고 건강하게, 그리고 안정적으로 잘 지내고 있어
저희도 정말 안심이 됩니다:-)

다음 주에도 이어질 수업과 액티비티 속에서
아이들이 또 얼마나 성장할지 기대가 됩니다.
부모님들의 따뜻한 응원도 계속 부탁드리며,
다음 편에서 더 많은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