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edm 조기유학팀입니다!
오늘은 오전에는 수업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아이들이 기다리던 데본포트로 떠나는 날입니다!
아침부터 흐렸던 날씨가 점점 개더니 비도 멈춰주어
예정된 일정 그대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역시 아이들은 날씨요정인가 봅니다:-)

모두 등교 완료! 오늘도 안전하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직 잠이 덜 깬 친구들도 몇몇 보이네요ㅎㅎ
그래도 교실에 앉으니 하나둘씩 집중모드로 전환!
아이들 졸음을 확 날려줄 간식타임~!


오늘의 간식은 폭신폭신한 마들렌, 새콤달콤한 오렌지와 수박, 그리고 과자까지 준비했습니다.
“이거 먹고 잠 깨자~!”

간식 효과 덕분인지 남은 오전 수업 시간에는 친구들과 웃으며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도 보였어요ㅎㅎ

오늘 점심 메뉴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떡볶이와 어묵!

이 조합은 말해 뭐해요:-D
꽃게로 어묵 국물을 끓여 더 시원하고 깊은 맛이 났답니다.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이제 데본포트로 출발~!

데본포트는 페리를 타고 이동하는 곳인데요,
이제 아이들이 버스도, 이동 경로도 척척 알아서 정말 든든합니다^-^

페리를 타려고 하니 하늘이 더 맑아져서 모두 깜짝 놀랐어요ㅎㅎ
아이들 역시 날씨요정 인증 완료*^^*

맞은편 페리에 탄 관광객들에게 손도 흔들어보고,
기분까지 업업!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아이들 표정도 한결 밝아졌습니다.

오늘은 특히 친구들끼리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ㅎㅎㅎ

도착하자마자 바람이 꽤 불었는데도
아이들은 기다렸다는 듯 바다로 직행~~!!

바다에 발도 담가보고,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던 시간^_^
아이들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살짝 출출해질 타이밍엔 역시 아이스크림이죠!

yummy:-D

여행에서 남는 건 사진뿐!
오늘도 추억 가득 담아 사진을 많이 남겼습니다.
저희도 함께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숙소로 돌아와 오늘의 저녁은 맛있는 비빔밥!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을 조금 더 넣어 각자만의 맛있는 비빔밥 완성~!

야외활동 후 먹는 따뜻한 한 끼에 아이들 모두 만족한 표정입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자기주도학습 시간!
배도 부르고 조금 졸릴 법도 하지만,
끝까지 집중해서 학습을 이어가는 모습이 참 기특합니다.


오늘은 수업과 야외활동을 균형 있게 즐기며
배움과 추억을 모두 채운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이 하루하루 더 씩씩해지고,
스스로 움직일 줄 아는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 게 느껴집니다.
내일도 안전하고 즐거운 일정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