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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다이어리

미국 2026 겨울 미국 워싱턴 캠프 다이어리 1편

 

 

안녕하세요 :-) 조기유학팀입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2026 겨울 미국 워싱턴 캠프가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출발 전부터 학부모님들, 아이들, 그리고 저희 스태프까지 모두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했던 이번 캠프
아이들이 새로운 환경에서 배우고, 느끼고,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저희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

출발 전, 인천공항에서 모두 모여 단체사진 찰칵!
긴 비행을 앞두고 있지만 아이들 얼굴에는 긴장보다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해 보이죠?
처음 떠나는 미국 겨울 캠프인 만큼, 이 순간부터 이미 특별한 추억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긴 비행 끝에 무사히 워싱턴 D.C.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간단한 휴식 후 레벨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시차 때문에 피곤했을 텐데도, 아이들 모두 집중해서 문제를 풀고 있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어요.
새로운 환경에서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테스트가 끝난 뒤에는 짧은 학교 소개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은 앞으로 아이들이 수업을 듣게 될 교실인데요,
미국식 토론 수업과 참여형 수업이 활발한 곳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설레고, 또 가장 떨렸던 시간!
바로 미국 친구 ‘버디’와의 첫 인사 시간입니다ㅎㅎㅎ







서로 어색하지만 웃으며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미국 친구들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줘서 놀랐다는 우리 친구들 ^^
사진 속 분위기만 봐도 아이들이 서로 편안하게 어울리고 있는 게 느껴지지 않나요?
처음 만났지만 금세 웃음이 오가는 모습에 저희도 마음이 놓였습니다ㅎㅎ

 

 

쉬는 시간에는 아이들과 함께 농구도 하며 자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한 친구는 아주 적극적으로 선생님과 게임을 하며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했어요!!
미국 캠퍼스의 자유롭고 활기찬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선생님과 함께 테스트 리뷰 시간을 가지며 간식도 먹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느 문제를 틀렸는지, 왜 틀렸는지 하나하나 꼼꼼히 짚어보는 아이들

 

단순히 점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움으로 이어지는 시간이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하교 시간—
오늘 하루 정말 정말 힘들었을 아이들…
몇몇 친구들은 시차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지만,
마지막 수업까지 집중해서 듣는 모습이 정말 기특했습니다.
오늘은 일찍 푹 자고, 내일을 위해 충분히 회복하길 바라봅니다=)




다음 날-!
오늘은 서리가 내리고 안개가 자욱한, 쌀쌀한 아침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워싱턴 D.C.의 겨울은 차갑지만, 공기가 맑고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어제 일찍 잠자리에 든 덕분에 아이들 모두 무사히 등교 완료!

 


아쉽게도 아이들이 수업하는 모습은 사진으로 담지 못했지만,
카페테리아에서 클래스별로 음식을 받아 교실로 이동해 식사하는 일정이었습니다.
낯선 음식임에도 불구하고 큰 불평 없이 잘 먹어주는 아이들 덕분에 한시름 놓았어요 ^^

 

 

수업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미국에 와서 감사하게 느낀 것 3가지’를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수업을 마치고 하교길에 만난 아름다운 선셋입니다 :-)
아침에는 안개로 가득했던 하늘이,
하교길에는 이렇게 따뜻한 색감으로 아이들을 반겨주었어요.
밤이 되면 별이 선명하게 보일 만큼 맑은 지역이라
아이들에게 더욱 특별한 하루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미국 워싱턴 겨울 캠프의 첫 일정이 무사히 마무리되었습니다.
낯선 환경 속에서도 잘 적응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는 아이들 모습에
저희 스태프도 큰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수업, 문화체험, 친구들과의 교류를 통해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소중한 순간들을 계속해서 전해드리겠습니다!
다음 편도 많이 기대해주세요^_^/